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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뉴스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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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정치, 경제, 사회, 문화, 교육, 기획/특집, 지역뉴스, 포토]]></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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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의정부시,  의정부동 일대 갑작스러운 단수…주민·상인 불편, 시 긴급 복구 나서]]></title>
       <link >http://news2.co.kr/1366</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news2.co.kr/imgdata/news2_co_kr/202504/2025040150069942.jpe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의정부시청사     ©의정부시</p></td></tr></tbody></table><p>(의정부 =뉴스투 변영숙 기자)  12일 오후 경기 의정부시 의정부동 일대에서 갑작스러운 단수 사고가 발생해 주민과 상인들이 큰 불편을 겪었다. 의정부시는 재난안전문자를 발송하고 긴급 복구반을 현장에 투입하는 등 복구 작업을 진행했다.</p><p> </p><p data-start="296" data-end="416">의정부시에 따르면 이날 <strong data-start="309" data-end="323">오후 4시 55분경</strong> 의정부동 일대에서 상수도 공급이 일시 중단됐다. 시는 사고 발생 직후 시민들에게 재난안전문자를 발송하고 맑은물사업소 긴급복구반을 현장에 투입해 복구 작업에 착수했다.</p><p data-start="296" data-end="416"> </p><p data-start="418" data-end="501">현재까지 정확한 사고 원인은 조사 중이다. 의정부시는 사고 원인과 피해 규모를 확인하는 한편, 상수도 공급 정상화를 위한 복구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p><p data-start="418" data-end="501"> </p><p data-start="503" data-end="625">이번 단수로 인한 인명 피해는 현재까지 접수되지 않았다. 그러나 일요일 오후 상가 영업시간과 겹치면서 식당과 카페, 미용실 등 일부 업소에서는 영업에 차질을 빚었으며, 주민들도 샤워와 취사 등 일상생활에 불편을 겪었다.</p><p data-start="503" data-end="625"> </p><p data-start="627" data-end="743">주민들의 불만도 이어졌다. 안전문자를 미처 확인하지 못한 의정부1동 주민 K씨는 "샤워를 하던 중 갑자기 물이 나오지 않아 매우 당황했다"며 "단수 사실을 뒤늦게 알게 돼 큰 불편을 겪었다"고 말했다. 이어 "시청 홈페이지에서도 관련 안내를 쉽게 확인하지 못해 상황을 파악하는 데 어려움이 있었다"며 "재난문자뿐 아니라 홈페이지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한 신속한 정보 제공이 필요하다"고 말했다.</p><p data-start="627" data-end="743"> </p><p data-start="868" data-end="942">의정부시는 시민들에게 복구가 완료된 뒤에는 일시적으로 혼탁수가 발생할 수 있는 만큼 수돗물을 잠시 흘려보낸 후 사용할 것을 당부했다.</p><p data-start="868" data-end="942"> </p><p data-start="944" data-end="1065">시 관계자는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복구 작업을 최대한 신속히 진행하고 있다"며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으며, 복구 상황과 추가 안내 사항은 재난문자 등을 통해 시민들에게 안내하겠다"고 밝혔다.</p><p data-start="944" data-end="1065"> </p><p data-start="1067" data-end="1139">한편 의정부시는 복구 작업을 마치는 대로 상수도 공급을 정상화하고, 정확한 사고 원인과 피해 현황을 조사해 추가 안내할 예정이다.</p>]]></description>
       <pubDate>Sun, 12 Jul 2026 17:43:00 +0900</pubDate>
	    <section>sc7</section>
	   <section_k><![CDATA[지역뉴스]]></section_k>
	   <section2><![CDATA[경기북부]]></section2>
	   <author><![CDATA[변영숙 기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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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의정부시, 민선 9기 시정구호· 시정방침 시민 공모...최우수상 100만 원 ]]></title>
       <link >http://news2.co.kr/1365</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news2.co.kr/imgdata/news2_co_kr/202606/2026061501013706.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김원기 의정부시장 당선인이 5일 의정부 현충탑을 찾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넋을 기리며 참배하고 있다.     ©뉴스투 편집부</p></td></tr></tbody></table><p class="isSelectedEnd"> </p><p class="isSelectedEnd"> </p><p class="isSelectedEnd"> </p><p class="isSelectedEnd">(의정부=변영숙 기자) 의정부시가 김원기 의정부시장 당선인의 민선 9기 출범을 앞두고 새로운 시정구호(슬로건)와 시정방침을 시민과 함께 만들기 위한 공모를 실시한다.</p><p class="isSelectedEnd"> </p><p class="isSelectedEnd">이번 공모는 ‘시민이 주인이 되는 새로운 의정부’라는 민선 9기 핵심 가치를 시정 운영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정이 일방적으로 정한 구호가 아닌 시민의 생각과 바람을 시정의 언어로 담아내겠다는 취지다.</p><p class="isSelectedEnd"> </p><p class="isSelectedEnd">공모 분야는 ▲시정구호 ▲시정방침 등 2개 분야로, 참가자는 두 분야 모두를 작성해야 한다. 시정구호는 정책 방향과 비전을 반영한 15자 이내의 문구로 작성해야 하며, 시정방침은 5대 주요 정책 방향을 담은 간결한 문구로 제안하면 된다.</p><p class="isSelectedEnd"> </p><p class="isSelectedEnd">민선 9기 주요 정책 키워드는 ▲반환공여지를 활용한 일자리 창출 ▲교통이 편리한 도시 ▲내 삶을 돌보는 도시 ▲경기북부 교육 1번지 ▲지역경제 활성화 등 5대 공약 방향과 ‘시민이 주인이 되는 새로운 의정부’다.</p><p class="isSelectedEnd"> </p><p class="isSelectedEnd">공모 기간은 오는 6월 21일까지다. 의정부 시민은 물론 의정부시 공무원, 의정부시 소재 직장인과 학생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의정부시청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p><p class="isSelectedEnd"> </p><p class="isSelectedEnd">시는 심사를 거쳐 6월 중 시청 누리집을 통해 결과를 발표하고 수상자에게 개별 통지할 예정이다. 시상은 최우수상 1명(100만 원), 우수상 1명(50만 원), 장려상 5명(각 10만 원)으로, 시상금은 지역화폐로 지급된다.</p><p class="isSelectedEnd"> </p><p class="isSelectedEnd">선정된 작품은 민선 9기 시정 홍보와 각종 홍보물 제작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p><p class="isSelectedEnd"> </p><p>시 관계자는 “민선 9기 새로운 도약을 이끌어갈 참신하고 의미 있는 아이디어를 기다리고 있다”며 “시민이 주인이 되는 새로운 의정부의 희망찬 미래를 함께 만들어갈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p>]]></description>
       <pubDate>Thu, 18 Jun 2026 12:36:00 +0900</pubDate>
	    <section>sc7</section>
	   <section_k><![CDATA[지역뉴스]]></section_k>
	   <section2><![CDATA[경기북부]]></section2>
	   <author><![CDATA[변영숙 기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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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민경선 고양시장 당선인, 인수위 ‘고양대전환준비위원회’ 출범...민경선 당선인 “공약 이행 체계화 및 안정적인 시정 인수에 만전 기할 것”]]></title>
       <link >http://news2.co.kr/1364</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news2.co.kr/imgdata/news2_co_kr/202606/2026061538072456.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민경선 고양시장 당선인</p></td></tr></tbody></table><p><br /><br /></p><p> </p><p>(고양=뉴스투 변영숙 기자) 민경선 고양시장 당선인이 민선 9기 고양특례시의 새로운 출발을 위한 인수기구인 ‘고양대전환준비위원회’를 공식 출범시키고 본격적인 시정 인수 작업에 착수했다.</p><p> </p><p class="isSelectedEnd">고양대전환준비위원회는 민선 9기 고양특례시의 시정 철학과 비전을 구체화하고 주요 공약의 실행 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조직이다. 인수위는 향후 시정 전반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고 주요 현안을 점검하는 한편,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 과제를 발굴하는 데 집중할 계획이다.</p><p class="isSelectedEnd"> </p><p class="isSelectedEnd">인수위원장은 김달수 전 경기도 정무수석이 맡았다. 김 위원장은 고양시의원과 3선 경기도의원을 역임했으며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장과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을 지낸 바 있다. 민선 8기 경기도 정무수석으로 재직하며 정책 조정과 협치 행정을 이끌어 온 경험을 갖춘 인물로 평가받고 있다.</p><p class="isSelectedEnd"> </p><p class="isSelectedEnd">인수위는 김달수 위원장과 이성우 부위원장을 중심으로 총 13명의 위원이 참여하는 4개 분과와 2개 특별분과 체제로 운영된다.</p><p class="isSelectedEnd"> </p><p class="isSelectedEnd">위원들은 국회의원 보좌진과 전·현직 지방의원, 교수, 감정평가사, 건축사, 주민자치 전문가 등 각 분야 전문 인력으로 구성됐다. 이를 통해 도시개발과 교통, 재정, 산업, 복지, 교육, 문화 등 시정 전반에 대한 종합적인 검토가 이뤄질 전망이다.</p><p class="isSelectedEnd"> </p><p class="isSelectedEnd">특히 인수위는 정책의 전문성과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학계와 현장 전문가 등이 참여하는 자문위원회를 별도로 운영한다. 자문위원회는 분과별 핵심 과제에 대한 정책 자문과 대안 제시를 통해 민선 9기 시정의 밑그림을 그리는 역할을 맡게 된다.</p><p class="isSelectedEnd"> </p><p class="isSelectedEnd">민경선 당선인은 “이번 인수위원회는 보여주기식 조직이 아니라 실무와 정책 중심의 철저한 업무 검토에 집중하는 조직이 될 것”이라며 “고양시의 주요 현안을 면밀히 진단하고 시민들께 약속한 공약을 차질 없이 준비해 민선 9기 고양특례시가 안정적으로 출범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p><p class="isSelectedEnd"> </p><p class="isSelectedEnd">이어 “시민의 삶을 바꾸는 변화는 철저한 준비에서 시작된다”며 “인수위원회와 자문위원회가 함께 고양시의 미래 비전을 구체화하고 시민이 체감하는 성과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p><p class="isSelectedEnd"> </p><p>한편 고양대전환준비위원회는 향후 시청 각 부서의 업무보고를 시작으로 공약 이행 계획 수립, 주요 현안 점검, 조직 운영 방향 검토 등을 진행하며 민선 9기 시정 운영의 청사진 마련에 나설 예정이다.</p>]]></description>
       <pubDate>Mon, 15 Jun 2026 01:34:00 +0900</pubDate>
	    <section>sc7</section>
	   <section_k><![CDATA[지역뉴스]]></section_k>
	   <section2><![CDATA[경기북부]]></section2>
	   <author><![CDATA[뉴스투 편집부]]></author>
	   <guid>http://news2.co.kr/1364</guid>
     </item> 
	  <item>
       <title><![CDATA[민선 9기 파주시장 인수위 출범…&quot;일 잘하는 지방정부 만들겠다&quot;]]></title>
       <link >http://news2.co.kr/1363</link>
       <description><![CDATA[<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news2.co.kr/imgdata/news2_co_kr/202606/2026061521571797.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민선 9기 파주시장 인수위원회인 ‘일 잘하는 지방정부 준비위원회’가 12일 현판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p></td></tr></tbody></table><p><br /><br /></p><p> </p><p>(파주=뉴스투 변영숙 기자) 민선 9기 파주시장 인수위원회인 '일 잘하는 지방정부 준비위원회'가 12일 공식 현판식을 열고 본격적인 시정 인수 작업에 착수했다.</p><p> </p><p>인수위원회는 이날 출범과 함께 실사구시(實事求是)와 실용주의를 핵심 가치로 내세우며, 당선인의 공약을 행정 시스템에 신속하게 반영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 창출에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p><p> </p><p>특히 이번 인수위원회는 정치·행정 경험자와 현장 전문가를 전면 배치하고, 민선 8기 인수위 참여 경험자까지 포용하는 실용적 인선을 통해 시정 공백을 최소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news2.co.kr/imgdata/news2_co_kr/202606/2026061522503440.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민선 9기 파주시장 인수위원회가 12일 첫 회의를 열고 GTX 확충, 민생경제 활성화 등 주요 현안에 대한 논의를 진행하고 있다.</p></td></tr></tbody></table><p><br /><br /></p><p>인수위원회는 기존 시정의 우수 정책은 계승하고 미흡한 부분은 보완해 안정적인 시정 운영 기반을 마련하는 한편, 민생경제 활성화와 복지·교육 환경 개선 등 시민 생활과 직결된 과제들을 우선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p><p> </p><p>또 GTX 노선 확충과 광역교통망 개선, 도시개발 사업, 문화 인프라 확대 등 파주시의 주요 현안 사업을 조기에 가시화하고 실질적인 성과로 연결하기 위한 방안 마련에도 속도를 낼 방침이다.</p><p> </p><p>이를 위해 인수위원회는 총 3개 분과를 구성해 분야별 정책 검토와 시정 로드맵 수립에 나선다.</p><p>1분과는 경제·교통·도시·환경·평화 분야를 맡아 GTX 확충과 교통망 개선, 도시개발 활성화, 자치법규 정비 등을 담당한다.</p><p> </p><p>2분과는 기획·재정·행정·농정 분야를 중심으로 예산 구조 점검과 재정 건전성 확보, 조직 운영 개선, 농업 발전 전략 수립 등을 추진한다.</p><p> </p><p>3분과는 문화·교육·복지·보건 분야를 담당하며 문화 콘텐츠 확대와 교육환경 개선, 촘촘한 복지체계 구축, 보건의료 서비스 강화 등을 검토할 예정이다.</p><p> </p><p>인수위원회는 조성환 위원장과 최유각 부위원장을 중심으로 각 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해 민선 9기 파주시정의 청사진을 마련하게 된다.</p><p> </p><p>조성환 인수위원장은 "전문가 자문위원들과 인수위원들이 긴밀히 협력해 시민과 공무원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상식적이고 효율적인 인수위원회를 운영하겠다"며 "당선인의 실용주의 철학을 바탕으로 안정적이고 성공적인 시정 인수를 이끌어 나가겠다"고 밝혔다.</p><p> </p><p>한편 '일 잘하는 지방정부 준비위원회'는 향후 시정 전반에 대한 업무보고와 현안 점검, 공약 이행 방안 검토 등을 통해 민선 9기 파주시의 정책 방향과 운영 전략을 구체화할 예정이다.</p>]]></description>
       <pubDate>Mon, 15 Jun 2026 01:18:00 +0900</pubDate>
	    <section>sc7</section>
	   <section_k><![CDATA[지역뉴스]]></section_k>
	   <section2><![CDATA[경기북부]]></section2>
	   <author><![CDATA[뉴스투 편집부]]></author>
	   <guid>http://news2.co.kr/1363</guid>
     </item> 
	  <item>
       <title><![CDATA[[고양시] 해움·새들 4기 입주작가 프리뷰전 개최]]></title>
       <link >http://news2.co.kr/1362</link>
       <description><![CDATA[<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6/202606125720967.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고양특례시 예술창작공간 해움·새들이 오는 6월 21일까지 제4기 입주작가들의 첫 공식 행사인 프리뷰전 ‘다른 속도로 움직이는 〈 〉들 사이에서’를 개최한다.</p><p> </p><p>이번 전시는 올해 3월 입주한 신진·중견 작가들이 서로의 예술적 고민을 나누며 자발적으로 기획한 자리다.</p><p> </p><p>최근 문화예술 지원 환경이 녹록지 않고 창작 공간을 둘러싼 여건이 어려운 상황속에서도, 입주작가들은 창작에 대한 강한 의지와 자생적 협업을 바탕으로 이번 전시를 일궈냈다. 특히 물리적 공간의 한계를 뛰어넘어 함께 상생하자는 작가들의 연대 정신이 담겨 있어 그 어느 때보다 의미가 깊다.</p><p> </p><p>전시의 핵심 키워드는 ‘관계’다. 참여 작가들은 우리 사회의 단단한 편견에질문을 던지며, 일상에서 소외된 사람과 자연 생태계, 비인간 존재에 이르기까지 다채로운 관계의 모습을 따뜻하고 담백한 언어로 풀어낸다.</p><p> </p><p>전시 「새로운 연대의 실험」에서 작가 박경종, 이소연, 김민경이 ‘매체의 해체와 새 네트워크 형성’을 「소외된 주변부 조명」에서 작가 권도연, 김준, 박은태,서인혜, 지알원이 ‘노동자, 여성-노인, 야생동물, 잡초 등 잊히기 쉬운 존재들의 기록’을 「고착된 위계의 전복」에서 작가 박신용, 양정은, 정성진, 진나래가‘주체와 객체, 고정관념에 대한 재해석’을 표현했다.</p><p> </p><p>특히 전시명 속 비어 있는 ‘괄호〈 〉’는 예술가와 관람객, 자연, 사회 제도 등연결될 수 있는 무수한 존재들을 의미한다. 제각각의 속도로 활동하는 작가들이서로의 독립성을 존중하며 유기적으로 교차하는 이번 전시는, 단순한 작품 소개를 넘어 작업실이라는 공간이 예술을 통해 함께 살아가는 현장임을 증명할 것으로 기대된다.</p><p> </p><p>해움, 새들 관계자는 “전국 규모의 높은 경쟁률을 뚫고 엄선된 작가들이 참여한만큼, 이들의 창작물을 통해 시민들과 폭넓게 소통하며 고양시 문화예술의 지평을 넓히는 소중한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p><p> </p><p>전시는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궁금한 내용은 고양시청 문화예술과(☎031-906-3380)로 문의하면 된다.</p>]]></description>
       <pubDate>Mon, 15 Jun 2026 01:11:00 +0900</pubDate>
	    <section>sc7</section>
	   <section_k><![CDATA[지역뉴스]]></section_k>
	   <section2><![CDATA[경기북부]]></section2>
	   <author><![CDATA[뉴스투 편집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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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고양시] 민선8기 마지막 간부회의 개최]]></title>
       <link >http://news2.co.kr/1361</link>
       <description><![CDATA[<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6/2026061143067151.jpg" alt="" width="56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10일 백석별관에서 열린 고양시 간부회의     </p></td></tr></tbody></table><p> </p><p>고양특례시가 지난 10일 백석별관에서 민선8기 마지막 간부회의를 열고 주요 현안을 점검했다.</p><p> </p><p>회의에서 이동환 시장은 “각자의 자리에서 책임을 다해준 직원들 덕분에 선거기간에도 시정이 안정적으로 유지될 수 있었다”며 공직자들의 노고에 감사를 전했다.</p><p> </p><p>이어 “시민을 위한 행정에는 끝이 없는 만큼 남은 기간에도 현안 사업과 민생을 빈틈없이 살펴달라”며 임기 말까지 흔들림 없는 시정 운영을 당부했다.</p><p> </p><p>특히 최근 고유가·고물가·고환율 등 이른바 ‘3중고’로 인한 민생경제 어려움에 대해 각별한 관심과 대응을 주문했다.</p><p> </p><p>이 시장은 “선거 기간 동안 현장에서 시민들을 만나 먹고사는 문제와 민생경제의 어려움에 대한 이야기를 가장 많이 들었다”면서 “시민들은 거창한 변화보다 현재의 어려움을 덜어줄 실질적인 도움을 바란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지역 특성과 시민의 목소리를 반영한 고양시만의 민생 대책을 발굴해 달라”고 강조했다.</p><p> </p><p>또한, 이 시장은 민선8기 남은 기간 동안 주요 사업과 각종 행사를 차질 없이 마무리해 시민과의 약속을 지켜야 한다고 당부했다. 그는 “행정의 연속성은 시민 신뢰의 기본”이라며 “작은 업무 하나도 소홀함 없이 끝까지 책임감을 가지고 추진해 달라”고 말했다.</p><p> </p><p>이와 함께 여름철을 앞두고 극한 호우와 폭염 등 자연 재난에 대비한 철저한 사전 점검도 당부했다. 이 시장은 “취약지역과 취약계층에 대한 점검을 강화하고 선제적 대응으로 시민 안전 확보에 만전을 기해 다해 달라”고 말했다.</p>]]></description>
       <pubDate>Mon, 15 Jun 2026 01:11:00 +0900</pubDate>
	    <section>sc7</section>
	   <section_k><![CDATA[지역뉴스]]></section_k>
	   <section2><![CDATA[경기북부]]></section2>
	   <author><![CDATA[뉴스투 편집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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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고양시]  2026년 하반기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 참여자 모집 ]]></title>
       <link >http://news2.co.kr/1360</link>
       <description><![CDATA[<p> </p><p> </p><p>고양특례시는 취업취약계층에 일자리를 제공하고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2026년도 하반기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참여자를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p><p> </p><p>이번 사업은 오는 8월 10일부터 12월 18일까지 총 5개월간, △자전거 리사이클링 △어린이 보행안전지도 △다함께돌봄센터 안전도우미 △람사르 고양 장항습지 관리지원 △반려동물 놀이터 안전도우미 등 총 5개 사업으로 진행된다.</p><p> </p><p>참여 자격은 △사업개시일 기준 19세 이상이며 △근로능력자로서 실직 또는 정기소득이 없는 세대로 △재산 4억 8천만 원 이하 및 가구 기준중위소득 60% 이하에 해당하는 고양시민이다.</p><p> </p><p>참여자들은 일 4~5시간·주 20~25시간 근무하게 된다. 급여는 2026년도 최저임금적용 기본급과 부대비용이 별도 지급되며 4대 사회보험은 의무가입이다.</p><p> </p><p>참여를 원하는 경우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신청서 등 구비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접수 기간은 6월 22일부터 24일까지며, 선발 결과는 8월 3일에 발표될 예정이다.</p><p> </p><p>고양시 일자리정책과장은 “이번 사업으로 취업취약계층이 자립 기반을 마련하고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많은 시민들이 관심을 갖고 신청하길 바란다”고 말했다.</p><p> </p><p>한편,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은 저소득층 등 취업취약계층에 일자리를 제공해 고용과 생계안정을 지원하고 공동체 유지, 지역자원 활용에 목적을 둔 직접 일자리사업이다.</p><p> </p><p> </p><p> </p>]]></description>
       <pubDate>Mon, 15 Jun 2026 01:07:00 +0900</pubDate>
	    <section>sc7</section>
	   <section_k><![CDATA[지역뉴스]]></section_k>
	   <section2><![CDATA[경기북부]]></section2>
	   <author><![CDATA[뉴스투 편집부]]></author>
	   <guid>http://news2.co.kr/1360</guid>
     </item> 
	  <item>
       <title><![CDATA[김원기 의정부시장 당선인, 현충탑 참배로 첫 공식 행보]]></title>
       <link >http://news2.co.kr/1359</link>
       <description><![CDATA[<p> </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news2.co.kr/imgdata/news2_co_kr/202606/2026061501013706.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김원기 의정부시장 당선인이 5일 의정부 현충탑을 찾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넋을 기리며 참배하고 있다.</p></td></tr></tbody></table><p><br /><br /></p><p>(의정부=변영숙 기자) 김원기 의정부시장 당선인이 당선 후 첫 공식 일정으로 의정부 현충탑을 찾아 참배하며 민선 시장의 첫 일정을 힘차게 시작했다. </p><p> </p><p>김 당선인은 5일 현충탑을 찾아 호국영령과 순국선열의 넋을 기리며 의정부의 새로운 미래를 향한 각오를 다졌다. 이날 참배에는 박지혜· 이재강 국회의원과 시·도의원 당선인들이 함께했다.</p><p> </p><p>김 당선인은 “무거운 책임감을 안고 고개를 숙였다”며 “46만 의정부시민의 삶을 책임지는 막중한 사명을 안고 시민의 더 나은 일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p><p> </p><p>이어 “함께 손잡고 말이 아닌 실천과 공약 이행으로 증명하겠다”며 “다시 한번 보내주신 신뢰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밝혔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news2.co.kr/imgdata/news2_co_kr/202606/2026061501546567.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김원기 의정부시장 당선인과 박지혜·이재강 국회의원, 시·도의원 당선인들이 5일 의정부 현충탑을 찾아 참배하며 시민을 위한 책임 행정을 다짐하고 있다.</p></td></tr></tbody></table><p><br /><br /></p><p>이번 현충탑 참배는 김원기 당선인의 첫 공식 행보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는 동시에 시민 통합과 책임 행정을 다짐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p><p> </p><p>김 당선인은 선거 기간 동안 시민 중심 행정과 지역 현안 해결을 주요 공약으로 제시해 온 만큼, 향후 인수 절차와 시정 운영 준비 과정에서도 현장 중심의 행보를 이어갈 계획이다. </p><p> </p><p> 김원기 당선인은 앞으로 박지혜·이재강 국회의원, 시·도의원 당선인들과 긴밀한 협력 체계를 구축해 교통, 경제, 복지 등 시의 주요 현안 해결에 속도를 내고  민생 중심의 시정을 속도감 있게 펼칠 계획이다. </p><p> </p>]]></description>
       <pubDate>Mon, 15 Jun 2026 00:44:00 +0900</pubDate>
	    <section>sc7</section>
	   <section_k><![CDATA[지역뉴스]]></section_k>
	   <section2><![CDATA[경기북부]]></section2>
	   <author><![CDATA[변영숙 기자]]></author>
	   <guid>http://news2.co.kr/1359</guid>
     </item> 
	  <item>
       <title><![CDATA[민경선 고양시장 후보,  5.18 맞아 자치·평화도시 공약 발표]]></title>
       <link >http://news2.co.kr/1358</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news2.co.kr/imgdata/news2_co_kr/202605/202605180659740.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민경선 고양시후보</p></td></tr></tbody></table><p><br /><br /><br /></p><p> (고양=변영숙 기자) 더불어민주당 민경선 고양시장 후보는 5.18 민주화운동 46주년을 맞아 민주주의를 지역에서 뿌리내릴 수 있는 ‘자치공약’과 ‘평화도시’ 공약을 발표했다.</p><p> </p><p>민 경선후보는 “한국 민주주의는 수많은 희생을 무릅쓰고 쟁취한 위대한 역사의 결실”이라며 “5.18 민주화 운동 정신이 대한민국 곳곳에서, 고양에서 뿌리내릴 수 있도록 민주주의의 깃발아래 다시 연대하자”고 말했다.</p><p> </p><p>민 후보는 “민주주의의 궁극은 자치”라며, 고양을 자치도시로 만드는 것이 곧 민주주의의 진보라고 강조했다. 그는 고양을 자치도시로 발전시키기 위해 자치의 근간인 주민자치회를 활성화하고, 지역 주민이 동장을 직접 선출할 수 있는 ‘개방형 동장 임명제’ 도입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고양시 정책과 주요 현안을 시민과 공유하고 협의하는 타운미팅을 정기적으로 개최하겠다”고 말했다.</p><p> </p><p data-start="255" data-end="339">아울러 민 후보는 시민과의 소통 강화를 위해 간부회의를 생중계하고, 시장실을 시청사 1층으로 옮겨 누구나 쉽게 찾아올 수 있도록 만들겠다는 계획도 밝혔다. 또한 접경지역인 고양시를 평화의 도시로 부활시키기 위한 구상도 제시했다. 국제평화의 상징인 유엔 AI 허브를 고양에 유치하고, 6·25전쟁 당시 양민학살 현장인 <span class="hover:entity-accent entity-underline inline cursor-pointer align-baseline">금정굴 을 평화공원으로 조성하겠다는 계획이다. 또한 민주주의·평화운동의 상징인 <span class="hover:entity-accent entity-underline inline cursor-pointer align-baseline">김대중 전 대통령의 일산 사저를 다시 개방해 활성화하겠다고 밝혔다.</p><p data-start="255" data-end="339"> </p><p data-start="585" data-end="660" data-is-last-node="" data-is-only-node="">김대중 전 대통령의 일산 사저는 2021년 고양시가 매입해 기념관으로 개관했으나, 현재는 운영 예산이 편성되지 않아 문을 닫은 상태다.</p>]]></description>
       <pubDate>Mon, 18 May 2026 02:05:00 +0900</pubDate>
	    <section>sc7</section>
	   <section_k><![CDATA[지역뉴스]]></section_k>
	   <section2><![CDATA[경기북부]]></section2>
	   <author><![CDATA[변영숙 기자]]></author>
	   <guid>http://news2.co.kr/1358</guid>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의회] 김완규 의원, 고양 경제자유구역 지연, 경기도 오락가락 행정이 본질]]></title>
       <link >http://news2.co.kr/1357</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5/2026051237029600.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 </p><p>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김완규 의원(국민의힘, 고양12)은 5월 12일(화) 제390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고양 경제자유구역 지정 지연 문제를 강하게 지적하며, 경기도의 책임 있는 대응을 촉구했다.</p><p> </p><p>김완규 의원은 이날 발언에서 “고양 경제자유구역 지정이 지연되고 있는 본질적인 이유는 경기도의 ‘오락가락 행정’에 있다”고 강조하며, 사업 추진 과정에서 드러난 행정의 혼선과 책임 회피를 강도 높게 비판했다.</p><p> </p><p>김완규 의원은 “경기도는 2022년 고양시를 경제자유구역 후보지로 선정한 이후 산업부 사전자문만 다섯 차례 반복하고 있음에도, 아직까지 정식 신청서조차 제출하지 못한 상황”이라며 “4년 가까운 시간이 흐르는 동안 사업이 제자리걸음을 하고 있다”고 지적했다.</p><p> </p><p>이어 “산업부가 면적 과다, 재원 조달 미흡, 외투기업 수요 부족 등을 반복적으로 지적했음에도 경기도는 이를 개선하지 못한 채 책임을 고양시에 떠넘기고 있다”며 “이 사태의 본질은 명백히 경기도의 정책 혼선”이라고 밝혔다.</p><p> </p><p>아울러 정치권 내 혼선에 대해서도 우려를 표하며 “경제자유구역 지정은 정파를 떠나 고양의 미래 산업과 일자리를 좌우하는 핵심 과제”라며 “정치적 유불리에 따라 사업의 의미가 흔들려서는 안 된다”고 말했다.</p><p> </p><p>김완규 의원은 경기경제자유구역청의 역할 부재도 지적했다. “산업부의 동일한 지적이 반복되는 동안 실무 총괄 기관이 선제적으로 문제를 해결하지 못했다”며 “존재 이유에 걸맞은 적극적인 대응이 필요하다”고 밝혔다.</p><p> </p><p>마지막으로 김완규 의원은 “지금이 마지막 골든타임”이라며 “외국 기업 투자 유치와 경기북부 발전을 위해 경제자유구역 지정은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경기도는 더 이상 ‘검토하겠다’는 말로 시간을 허비하지 말고, 도지사의 결단과 예산 지원, 그리고 실제 행동으로 답해야 한다”고 촉구했다.</p><p> </p><p>김완규 의원은 “4년을 기다려온 고양시민들에게 이제는 분명한 답을 내놓아야 할 때”라며 발언을 마무리했다.</p><p> </p>]]></description>
       <pubDate>Mon, 18 May 2026 01:29:00 +0900</pubDate>
	    <section>sc3</section>
	   <section_k><![CDATA[정치/사회/의회/교육]]></section_k>
	   <section2><![CDATA[의회]]></section2>
	   <author><![CDATA[뉴스투 편집부]]></author>
	   <guid>http://news2.co.kr/1357</guid>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의회] 이영주 의원, “멈추는 7호선, 놓치면 끝나는 GTX-C 양주역 정차” 경기북부 철도 대전환 결단 촉구]]></title>
       <link >http://news2.co.kr/1356</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5/2026051323017618.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이영주 의원(국민의힘, 양주1)은 지난 5월 12일(화) 제390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7호선 연장(도봉산~옥정) 광역철도 전동차 위기 대응과 GTX-C 양주역 정차 문제를 동시에 제기하며 경기도의 책임 있는 결단을 촉구했다.</p><p> </p><p>이영주 의원은 7호선 연장 도봉산~옥정 전동차 제작 문제를 두고 ‘예견됐고 이미 시작된 위기’라고 규정했다. 지난 제388회 임시회 대집행부질문에서 계약서상 납품기한과 개통 목표일정 간 불일치 문제를 정면 지적했고, 당시 최저가 입찰로 선정된 업체가 이미 코레일·서울교통공사 납품에서 지체상금을 납부 중이었음에도 계약금의 80%를 선급금으로 지급한 점을 ‘도민 세금을 위험에 노출시킨 행위’라고 강하게 비판한 바 있다.</p><p> </p><p>우려는 결국 현실이 됐다. 전동차 제작업체는 회생절차 신청 절차에 돌입했고, 코레일·서울교통공사·인천시 등 전국 발주기관에서 계약 해지·해제 절차가 잇따르고 있다. 이영주 의원은 “이 사안은 전국적인 철도차량 공급망 리스크로 확산되고 있으나 해당 지역 정치인조차 마치 적기 준공이 가능한 것처럼 진실을 호도하고 있다”고 개탄했다.</p><p> </p><p>경기도 역시 계약 해제 요청이라는 결단을 내렸지만, 이영주 의원은 “문제는 그 다음”이라고 짚었다. 서울교통공사와의 구체적 협의도, 향후 일정도 없는 상태에서 단 한 차례의 공식 주민설명회조차 열리지 않았다는 것이다. “7호선 개통을 기대하고 경기북부로 이주한 주민들이 실망을 안고 지역을 떠나고 있으며, 지역의 신뢰가 무너지고 있다”고 강조하며, 대체 차량 확보와 공급망 재편, 도민 대상 투명한 정보 공개를 경기도에 즉각 요구했다.</p><p> </p><p>한편, 이영주 의원은 경기북부 철도의 또 다른 축인 GTX-C 노선과 관련해서도 짚었다. 양주역 정차는 이미 충분한 타당성을 확보했고 추가 차량 투입 없이도 가능해 비용 대비 효과가 명확하다는 설명이다.</p><p> </p><p>또한 “현재 구조상 덕정역이 차량기지 기능을 수행하고 있어, 이를 제외하면 양주 지역에는 GTX 정차역이 사실상 전무한 상황”이라며 “철도는 지나가지만 지역은 혜택을 받지 못하는 비합리적인 구조”라고 지적했다.</p><p> </p><p>더 나아가 양주역 정차가 20년째 답보 상태인 광석지구로의 과천 경마장 이전, 백석지구, 양주 테크노시티 조성과 결합되면 양주가 경기북부의 ‘제2판교’로 도약할 수 있다는 비전을 제시하며, 경기도가 국토교통부 협의 전략과 실행 로드맵을 조속히 구체화할 것을 촉구했다.</p><p> </p><p>양주 광석지구는 과천 경마장 부지(약 34만 평)와 면적이 거의 동일하고(약 35만 평) 토지 보상이 이미 완료된 상태로, 다른 후보지들이 신규 토지 보상·그린벨트 해제·지반 공사 등 최소 5년 이상의 준비 기간을 필요로 하는 데 반해, 광석지구는 말 그대로 ‘당장 시작할 수 있는 유일한 패스트트랙 후보지’라는 주장이다.</p><p> </p><p>이영주 의원은 “지금 경기북부는 한쪽에서는 철도가 멈출 위기, 다른 한쪽에서는 전환의 분기점 앞에 서 있다”면서 “7호선은 멈추면 안 되는 철도이고, GTX-C는 양주역에 반드시 정차해야 할 노선”이라고 밝혔다. 이어 “이제는 검토가 아니라 결단의 시간”이라며 “경기도가 책임 있는 판단과 실행력 있는 대응에 나서야 한다”고 강력히 촉구하며 발언을 마무리했다.</p>]]></description>
       <pubDate>Mon, 18 May 2026 01:27:00 +0900</pubDate>
	    <section>sc3</section>
	   <section_k><![CDATA[정치/사회/의회/교육]]></section_k>
	   <section2><![CDATA[의회]]></section2>
	   <author><![CDATA[뉴스투 편집부]]></author>
	   <guid>http://news2.co.kr/1356</guid>
     </item> 
	  <item>
       <title><![CDATA[[포천시] 한탄강 세계지질공원센터, 어린이날 ‘한탄강 키즈 페스타’ 성공적으로 마쳐]]></title>
       <link >http://news2.co.kr/1355</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5/2026050733258842.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 </p><p> </p><p>포천시는 지난 5일 한탄강 세계지질공원센터에서 열린 어린이날 특별 행사 ‘한탄강 키즈 페스타’를 성황리에 마쳤다.</p><p> </p><p>이번 행사는 어린이날을 맞아 가족 단위 방문객이 한탄강의 지질·생태 콘텐츠를 쉽고 재미있게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이날 약 1,800명이 행사장을 찾았다.</p><p> </p><p>행사에서는 매직버블쇼, 아동극 ‘도깨비 감투’, 가족 참여 레크리에이션 등 공연 프로그램이 진행됐으며, 가족사진 그리기, 소원지 적기, 페이스페인팅 등 아이들과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됐다.</p><p> </p><p>또한 방문객들은 지질생태전시관, 디지털체험관, 화산놀이터, 트리하우스 등 한탄강 세계지질공원센터의 주요 시설을 자유롭게 이용하며 한탄강의 자연과 지질 자원을 체험했다.</p><p> </p><p>행사에 참여한 한 가족은 “아이들이 뛰어놀 공간이 마땅치 않은데, 이곳은 공간이 넓고 화산놀이터 등 다양한 체험거리가 있어 어린이날을 맞아 신나게 뛰어놀 수 있었다”고 말했다.</p><p> </p><p>포천시 관계자는 “이번 어린이날 행사는 아이들이 한탄강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접하고 즐길 수 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한탄강을 알릴 수 있는 계절별 특성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p><p> </p><p>한탄강 세계지질공원센터는 포천시 공립박물관으로 운영시간은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매주 화요일은 휴관한다.</p><p> </p>]]></description>
       <pubDate>Mon, 18 May 2026 01:26:00 +0900</pubDate>
	    <section>sc7</section>
	   <section_k><![CDATA[지역뉴스]]></section_k>
	   <section2><![CDATA[경기북부]]></section2>
	   <author><![CDATA[변영숙 기자]]></author>
	   <guid>http://news2.co.kr/1355</guid>
     </item> 
	  <item>
       <title><![CDATA[[포천시] 2026 포천 관등문화축제 및 봉축점등식 개최]]></title>
       <link >http://news2.co.kr/1354</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5/2026051149364093.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 </p><p> </p><p>포천시는 포천시 불교사암연합회가 주최한 ‘2026 포천 관등문화축제 및 봉축점등식(물골연등제)’이 지난 10일 개최됐다고 밝혔다.</p><p> </p><p>불기 2570년 부처님오신날을 맞아 열린 이번 행사는 육법공양, 관불의식, 봉축점등식 등 전통 불교 의식과 시 낭송, 문화공연으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연등 아래에서 각자의 소망을 기원하며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p><p> </p><p>포천시 불교사암연합회는 이날 지역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하며 미래 인재 양성과 지역사회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p><p> </p><p>행사에는 연합회장 도암 스님을 비롯해 김종훈 포천시장 권한대행, 임종훈 포천시의회 의장, 김용태 국회의원 등 주요 내빈이 참석해 봉축의 기쁨을 함께했다.</p><p> </p><p>포천시 관계자는 “포천 관등문화축제 및 봉축점등식이 시민과 함께하는 지역 전통문화행사로 자리 잡고 있다”며 “앞으로도 전통문화 계승과 지역 화합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p>]]></description>
       <pubDate>Mon, 18 May 2026 01:26:00 +0900</pubDate>
	    <section></section>
	   <section_k><![CDATA[]]></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뉴스투 편집부]]></author>
	   <guid>http://news2.co.kr/1354</guid>
     </item> 
	  <item>
       <title><![CDATA[[고양시] ‘2026년 공동주택 유지관리 지원사업’ 본격 착수]]></title>
       <link >http://news2.co.kr/1353</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5/2026051304065637.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고양특례시가 노후 공동주택의 주거 수준을 높이고 안전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2026년 공동주택 유지관리 지원사업’ 대상 단지를 최종 확정, 보조금을 교부하며 사업에 본격적으로 착수한다.</p><p> </p><p>올해 지원 규모는 약 26억 원으로, 지원 항목은 △노후 승강기, 노후 공용급수관 교체 △옥상 방수 △변압기, 어린이놀이시설 보수 등 입주민의 안전 및 실생활 편의와 직결된 공용시설 수선 비용의 일부를 지원할 계획이다.</p><p> </p><p>시는 지난 4월 27일, 민간 위원과 시의원, 관계 공무원으로 구성된 ‘고양시 공동주택 보조금지원 심사위원회’를 개최한 바 있다. 심사에서는 사용검사 후 15년이 경과한 단지들을 대상으로 시설 노후도와 단지별 관리 역량을 종합 평가했다. 특히 장기수선충당금을 성실히 적립하며 자발적으로 주거환경 개선에 힘써온 단지를 중심으로 관내 총 44개소를 최종 선정했다.</p><p> </p><p>보조금(선지급) 교부 신청 기한은 오는 5월 29일까지로 지방보조금관리시스템(보탬-e)을 통해 신청하면 되고, 사업의 특수성을 고려한 노후 공용급수관 교체 공사는 문서 24로 신청해야 한다.</p><p> </p><p>고양시 관계자는 “공동주택 유지관리 지원사업은 노후화된 주거 시설을 보수할 수 있어, 입주민들의 수요와 만족도가 매우 높은 사업”이라며, “앞으로 지원 규모는 확대하고 신청 문턱은 낮추는 방향을 적극 검토해 쾌적한 주거 환경을 실현하겠다”고 말했다.</p><p> </p><p>또 “향후 사업에 참여하길 희망하는 단지는 장기수선계획서를 현실 여건에 맞게 수시로 검토 및 조정하고, 적정한 장기수선충당금을 적립하는 등 사전에 내실 있는 관리 체계를 갖춰주길 당부드린다”고 덧붙였다.</p>]]></description>
       <pubDate>Mon, 18 May 2026 01:25:00 +0900</pubDate>
	    <section>sc7</section>
	   <section_k><![CDATA[지역뉴스]]></section_k>
	   <section2><![CDATA[경기북부]]></section2>
	   <author><![CDATA[뉴스투 편집부]]></author>
	   <guid>http://news2.co.kr/1353</guid>
     </item> 
	  <item>
       <title><![CDATA[[고양시] 몽골 도시개발 공무원단 ‘도시계획·스마트시티 우수사례 벤치마킹’ 방문]]></title>
       <link >http://news2.co.kr/1352</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5/2026051303153196.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 </p><p>고양특례시는 지난 5월 12일, 몽골 도시개발 분야 실무자 등으로 구성된 방문단이 고양시를 방문해 도시계획, 생태환경, 스마트시티 등 고양시의 주요 도시정책 우수사례를 벤치마킹했다고 13일 밝혔다.</p><p> </p><p>이번 일정은 서울대학교 한몽도시협력센터가 주관한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방문단은 고양시의 도시정책과 주요 개발사업 추진 현황에 대한 설명을 청취한 뒤 일산신도시, 장항습지, 고양 스마트시티센터 등 주요 정책 현장을 차례로 둘러보며 도시 운영 사례를 직접 확인했다.</p><p> </p><p>이날 일산신도시 조성 과정과 도시계획 방향, 주요 개발사업 추진 현황 등에 대한 설명과 질의응답이 이어졌고, 참가자들은 킨텍스 옥상에서 장항지구 등 주요 개발지역을 조망하며 고양시의 도시 확장과 개발 방향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p><p> </p><p>또 방문단은 일산신도시 일대를 도보로 견학하며 주거단지와 녹지축, 상업시설이 유기적으로 연결된 도시공간 구조를 직접 확인했다. 특히 보행 중심의 도시환경과 생활권 중심 계획도시 조성 사례에 높은 관심을 보였으며, 도시 기능 간 연계와 정주 여건을 고려한 개발 방식이 몽골 도시개발 정책 수립에도 참고가 될 수 있다는 의견을 나눴다.</p><p> </p><p>이어 람사르 고양 장항습지에 방문해 도시와 자연이 공존하는 친환경 도시정책 사례를 살펴봤다. 방문단은 도심 인접 지역의 생태환경을 체계적으로 보전하면서도 시민 친화적 공간으로 활용하고 있는 점에 주목했으며, 기후위기 대응과 생물다양성 보전 측면에서도 지속 가능한 도시정책의 중요성을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고 밝혔다.</p><p> </p><p>아울러 고양 스마트시티센터에 방문해 교통·안전·재난 등 도시 전반을 통합 관리하는 스마트시티 운영체계를 경험했다. 특히 실시간 도시정보 관리 시스템과 디지털 기반 도시행정 운영 방식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p><p> </p><p>이정화 제2부시장은 “이번 연수는 고양시의 도시계획과 스마트시티 정책, 친환경 도시정책 사례를 공유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국제 교류를 통해 우수 정책 사례를 적극적으로 공유하겠다”고 밝혔다.  </p>]]></description>
       <pubDate>Mon, 18 May 2026 01:24:00 +0900</pubDate>
	    <section>sc7</section>
	   <section_k><![CDATA[지역뉴스]]></section_k>
	   <section2><![CDATA[경기북부]]></section2>
	   <author><![CDATA[뉴스투 편집부]]></author>
	   <guid>http://news2.co.kr/1352</guid>
     </item> 
	  <item>
       <title><![CDATA[[고양시] 18일부터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지급 시작]]></title>
       <link >http://news2.co.kr/1351</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5/2026051519159783.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고양특례시는 고유가·고물가로 인한 시민 부담 완화를 위해 추진 중인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지급을 오는 5월 18일부터 시작한다.</p><p> </p><p>시는 취약계층과 소득 하위 70% 시민을 대상으로 총 920억 원 규모의 지원사업을 추진하며, 원활한 지급을 위해 총 744억 원 규모의 예산을 제2회 추가경정예산에 우선 편성했다. 고양시는 전체 사업비의 10%에 해당하는 약 92억 원을 부담한다.</p><p> </p><p>이는 당초 8월 예정이던 추경 일정을 앞당겨 지원이 차질 없이 이뤄질 수 있도록 적극적인 재정 운용에 나선 것이다.</p><p> </p><p>지난 1차 지급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등 5만여 명을 대상으로 44개 동 행정복지센터와 온라인을 통해 신속하게 진행돼 약 234억 원의 지원금이 지급됐다.</p><p> </p><p>오는 5월 18일부터 시작되는 2차 지급은 소득 하위 70% 시민을 대상으로 하며, 1차 지급 기간 내 신청하지 못한 취약계층도 포함한다.</p><p> </p><p>선불카드로 수령하길 원하는 경우, 본인이 지급 대상자인지 사전에 확인한 후 방문해야 불필요한 재방문 등 불편을 줄일 수 있다.</p><p> </p><p>또 신청 초기, 혼잡을 방지하기 위해 첫 주(5월 18일~22일)에는 출생연도 끝자리를 기준으로 요일제를 적용한다. 월 1·6, 화 2·7, 수 3·8,  목 4·9, 금 5·0에 맞춰 신청하면 되고 5월 26일부터 요일제를 해제한다.</p><p> </p><p>이에 시는 44개 동 행정복지센터에 전담 창구를 설치·운영하며, 민원콜센터를 통해 신청 방법과 대상 여부에 대한 안내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고 있다.</p><p> </p><p>한편, 온라인 신청은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간편하게 접수할 수 있어 대기시간을 줄이고 현장 혼잡을 완화하는 데 효과적인 만큼, 시는 시민들에게 온라인 신청을 적극 활용해 줄 것을 권장하고 있다.</p><p> </p><p>또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사칭한 스미싱 문자에 주의할 것을 당부했다. 지원금 신청은 카드사 또는 지역화폐 공식 앱과 누리집(홈페이지), 오프라인 창구에서만 가능하며, 공공기관에서는 인터넷 주소(URL) 링크를 포함한 문자 발송이나 전화 안내를 진행하지 않는다고 강조했다.</p><p> </p><p>시 관계자는 “고양시는 약 92억 원의 재정을 투입하고, 추경을 통해 필요한 예산을 신속히 확보한 만큼,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체계적인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description>
       <pubDate>Mon, 18 May 2026 01:24:00 +0900</pubDate>
	    <section>sc7</section>
	   <section_k><![CDATA[지역뉴스]]></section_k>
	   <section2><![CDATA[경기북부]]></section2>
	   <author><![CDATA[뉴스투 편집부]]></author>
	   <guid>http://news2.co.kr/1351</guid>
     </item> 
	  <item>
       <title><![CDATA[[고양시]  3년 연속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대상 수상]]></title>
       <link >http://news2.co.kr/1350</link>
       <description><![CDATA[<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5/2026051521211995.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고양특례시는 매경미디어그룹 주관 ‘2026년 국가대표브랜드 대상’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부문에서 브랜드 대상을 수상하며, 3년 연속 수상이라는 영광을 안았다.</p><p> </p><p>고양시는 출산가구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최대 1천 만원(자녀 출산 순위에 따라 차등 지원)의 출산지원금을 지급하고 있다. 또 모든 출산가구를 대상으로 ‘탄생축하 쌀케이크’를 제공해 지역사회가 함께 아이의 탄생을 축하하는 문화를 조성하고 있다.</p><p> </p><p>다자녀 출산가구에 대한 지원도 강화하고 있다. 세 자녀 이상 출산 가구에는 어르신들이 직접 만든 수제 출산용품 세트 ‘다복(多福)꾸러미’를 지원하고, 두 자녀 이상 출산가구를 대상으로 민간협력을 통해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고양다자녀e카드 지원사업’을 추진하며 다자녀 출산을 적극 장려하고 있다.</p><p> </p><p>특히 지난 2025년 12월부터 경기도에서 운영하는‘경기 똑D’앱을 통해 경기도 다자녀 앱과 고양시 다자녀 앱을 통합 발급할 수 있도록 사용환경을 개선했다.</p><p> </p><p>아울러 무주택 출산가구(중위소득 150% 미만)를 대상으로 ‘출산가구 전월세 자금 대출이자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연 1회·최대 100만 원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최장 4년까지 지원 가능해 출산가구의 주거 안정을 돕는 고양시 대표 출산정책이다. 특히 올해부터 지원 요건이 완화돼 많은 가구가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p><p> </p><p>고양시는 ‘아이를 낳고 키우기 좋은 환경’을 만드는 데 중점을 두고 실효성 있는 지원을 이어가고 있으며 향후 출산과 양육 친화적 환경 조성과 정책 고도화를 통해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로서의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p>]]></description>
       <pubDate>Mon, 18 May 2026 01:23:00 +0900</pubDate>
	    <section>sc7</section>
	   <section_k><![CDATA[지역뉴스]]></section_k>
	   <section2><![CDATA[경기북부]]></section2>
	   <author><![CDATA[뉴스투 편집부]]></author>
	   <guid>http://news2.co.kr/1350</guid>
     </item> 
	  <item>
       <title><![CDATA[[양주시] ‘불법광고물 수거보상금 모바일 신청 앱’ 전국 최초 도입]]></title>
       <link >http://news2.co.kr/1349</link>
       <description><![CDATA[<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5/2026051455214563.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양주시는 도로변 불법 광고물 수거보상금을 스마트폰으로 간편하게 신청할 수 있는 전용 앱을 전국 최초로 도입했다고 14일 밝혔다.</p><p> </p><p>이번에 도입된 시스템은 불법 광고물 수거보상제에 참여하는 시민이 스마트폰으로 앱(양주시청 수거보상제)을 다운받아 불법 광고물 수거사진과 관련 정보를 제출하면 보상금 신청부터 검토·산정·정산까지 전 과정을 비대면으로 처리할 수 있도록 구축됐다.</p><p> </p><p>시는 무분별하게 게시되는 불법 광고물을 효율적으로 정비하기 위해, 기존 수기 중심의 보상금 신청·관리 방식을 디지털 기반으로 전환했으며, 이를 통해 업무처리 절차의 신속성과 정확성을 높였다고 설명했다.</p><p> </p><p>특히 위치 정보(GPS) 확인과 중복 데이터 검증 기능을 통해 타 지역촬영 사진이나 중복 신청 등 부당한 신청 사례를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기존에는 수거보상금 신청 시 현수막 1장당 철거 전후의 사진과 신청서 등 각종 제출서류를 개별적으로 작성해 제출해야 했으나, 이번 시스템 도입으로 신청 관련 파일이 자동 생산돼 별도의 신청서를 제출하지 않아도 된다.</p><p> </p><p>이를 통해 반복적인 서류 작성과 검토 과정에서 발생하는 과도한 행정력 낭비를 줄이고, 부당 신청 방지와 함께 보상금 지급의 공정성과 신뢰성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p><p> </p><p>또한 불법 광고물 수거보상 신청부터 검토, 보상금 산정과 정산까지 전 과정을 시스템으로 관리해 시민들에게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고 업무 처리 효율성도 높일 계획이다.</p><p> </p><p>양주시 관계자는 “이번 시스템 구축을 통해 시민들이 보다 편리하게 보상금을 신청할 수 있도록 디지털 행정 서비스로 편의성을 높였다” 며, “앞으로도 시민 편의를 높일 수 있는 행정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전했다.</p>]]></description>
       <pubDate>Mon, 18 May 2026 01:23:00 +0900</pubDate>
	    <section>sc7</section>
	   <section_k><![CDATA[지역뉴스]]></section_k>
	   <section2><![CDATA[경기북부]]></section2>
	   <author><![CDATA[뉴스투 편집부]]></author>
	   <guid>http://news2.co.kr/1349</guid>
     </item> 
	  <item>
       <title><![CDATA[[양주시] 이번 주말까지 무료 … 봄빛으로 물든  양주 나리농원   ]]></title>
       <link >http://news2.co.kr/1348</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5/2026051514594267.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5/2026051514549825.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경기 양주시 나리농원 유채꽃밭이 만개하며 방문객들의 발길을 사로잡고 있다.</p><p> </p><p>노란빛으로 가득 물든 유채꽃밭은 따스한 봄 정취를 선사하며, 가족과 연인 등 방문객들의 사진 명소로 인기를 끌고 있다.</p><p> </p><p>나리농원은 오는 17일까지 무료로 운영된다.</p><p> </p><p> </p>]]></description>
       <pubDate>Mon, 18 May 2026 01:22:00 +0900</pubDate>
	    <section>sc7</section>
	   <section_k><![CDATA[지역뉴스]]></section_k>
	   <section2><![CDATA[경기북부]]></section2>
	   <author><![CDATA[뉴스투 편집부]]></author>
	   <guid>http://news2.co.kr/1348</guid>
     </item> 
	  <item>
       <title><![CDATA[[양주시] 필리핀 일로일로시와 우호도시 협약 체결… 청소년 글로벌 역량 키운다]]></title>
       <link >http://news2.co.kr/1347</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5/2026051515215829.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양주시가 필리핀의 교육 중심지 일로일로(Iloilo)시와 손잡고 글로벌 네트워크 강화에 나섰다.</p><p> </p><p>시는 지난 14일 필리핀 일로일로 시청에서 양 도시 간 상호 발전을 위한 우호도시 협약을 정식으로 체결했다고 밝혔다.</p><p> </p><p>이날 협약식에는 양주시장 권한대행 김정일 부시장과 라이사 S. 트레냐스 일로일로시장을 비롯한 양 도시 대표단이 참석했다. 양측은 이 자리에서 협약서에 서명하며 교육, 관광, 문화, 체육 등 시정 전반에 걸쳐 상생 발전의 토대를 마련하기로 뜻을 모았다.</p><p> </p><p>일로일로시는 필리핀 중부 비사야 지역의 대표 교육도시로 다수의 대학과 교육기관이 밀집해 있다. 안전하고 안정적인 교육환경과 함께 국제교류와 교육협력 분야에 적극적인 도시로 평가받고 있다.</p><p> </p><p>이번 협약을 통해 양주시는 영어 활용 환경이 우수한 필리핀 현지 교육 인프라와 연계해 관내 학생들의 국제 교류 경험과 외국어 역량을 넓힐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p> </p><p>양 도시는 양주시민과 청소년을 위한 어학 연수와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중점적으로 추진하기로 했으며, 향후 교육 분야를 중심으로 시민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구체적인 실행 방안을 세부적으로 논의해 추진할 예정이다.</p><p> </p><p>김정일 부시장은 “일로일로시는 풍부한 역사 자원과 뜨거운 교육 열의를 가진 도시로, 이번 협약은 양주시민들에게 실질적인 글로벌 혜택을 제공하는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이라며 “사전 협의 단계부터 쌓아온 신뢰를 바탕으로 실질적인 교류가 될 수 있도록 협력해 나가겠다”고 전했다.</p><p> </p><p>양주시는 현재 중국 둥잉시, 일본 후지에다시와 자매결연을 맺고 다각적인 교류협력을 이어오고 있으며, 이번 일로일로시와의 교육분야를 중점으로 한 우호도시 협약은 청소년 글로벌 역량 강화와 국제적 교육 네트워크 확대를 핵심으로 추진되며, 양 도시 간 지속 가능한 교육·문화 교류 기반을 마련하는 데 의미가 있다.</p>]]></description>
       <pubDate>Mon, 18 May 2026 01:22:00 +0900</pubDate>
	    <section>sc7</section>
	   <section_k><![CDATA[지역뉴스]]></section_k>
	   <section2><![CDATA[경기북부]]></section2>
	   <author><![CDATA[뉴스투 편집부]]></author>
	   <guid>http://news2.co.kr/1347</guid>
     </item> 
	  <item>
       <title><![CDATA[[양주시] ‘2차 고유가 피해지원금’ 18일부터 접수]]></title>
       <link >http://news2.co.kr/1346</link>
       <description><![CDATA[<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5/2026051516379360.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양주시가 중동 정세 불안에 따른 고유가 피해지원을 위해 오는 18일부터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지급을 시작한다.</p><p> </p><p>지원 대상은 3월 30일 기준 양주시에 주민등록을 둔 시민 중 건강보험료 기준 소득 하위 70% 가구다. 지난 1차 지급 시 신청하지 못한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도 이번 기간에 신청할 수 있다. 다만 재산세 과세표준 합계액이 12억 원을 초과하거나 금융소득 합계액이 2,000만 원을 넘는 가구는 대상에서 제외된다.</p><p> </p><p>지원금은 대상자 1인당 10만 원이며, 대상 여부는 국민비서 ‘구삐’ 사전 알림 서비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알림 신청자는 16일부터 카카오톡이나 네이버 등을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앞서 실시된 1차 지급에서는 대상자의 85.6%가 지원금을 수령한 바 있다.</p><p> </p><p>신청 기간은 5월 18일부터 7월 3일까지다. 시행 첫 주인 18일부터 22일까지는 혼잡을 방지하기 위해 출생연도 끝자리에 따른 요일제를 운영한다.</p><p> </p><p>신청은 온·오프라인 모두 가능하다. 온라인은 카드사 누리집 및 앱, 경기지역화폐(양주사랑카드) 앱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오프라인은 연계 은행 영업점이나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면 된다.</p><p> </p><p>지원금은 양주시 내 소상공인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특히 주유소는 매출 규모와 상관없이 이용이 가능하다. 사용 기한은 8월 31일까지이며, 기간 내 사용하지 못한 잔액은 전액 소멸된다.</p><p> </p><p>양주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신청 기간 내 불편 없이 지원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p>]]></description>
       <pubDate>Mon, 18 May 2026 01:22:00 +0900</pubDate>
	    <section>sc7</section>
	   <section_k><![CDATA[지역뉴스]]></section_k>
	   <section2><![CDATA[경기북부]]></section2>
	   <author><![CDATA[뉴스투 편집부]]></author>
	   <guid>http://news2.co.kr/1346</guid>
     </item> 
	  <item>
       <title><![CDATA[[의정부시] 위기가구에 식료품 지원... '그냥드림'  본격 운영]]></title>
       <link >http://news2.co.kr/1345</link>
       <description><![CDATA[<p>의정부시는 5월 18일부터 먹거리 기본보장 구역(코너) ‘그냥드림’ 사업을 본격 운영한다.<br /><br />‘그냥드림’은 생계가 어려운 위기가구에 기본적인 먹거리를 조건 없이 제공하고, 복지 상담을 통해 필요한 서비스를 연계하는 사업이다.<br /><br />지원 대상은 생계에 어려움을 겪는 의정부시민으로, 의정부푸드뱅크마켓(용민로92번길 12)을 방문해 간단한 이용신청서를 작성하면 1인당 2만 원 상당의 식료품 꾸러미를 지원받을 수 있다. 운영 시간은 평일 오전 10시부터 낮 12시까지, 오후 2시부터 4시까지다.<br /><br />시는 이번 사업을 단순한 먹거리 지원에 그치지 않고 복지 사각지대 발굴 체계로 활용할 계획이다. 상담 과정에서 확인된 위기 상황에 따라 긴급복지와 기초생활보장, 공공‧민간 맞춤형 서비스 등을 연계해 실질적인 지원으로 이어간다는 방침이다.<br /><br />시 관계자는 “먹거리는 시민 삶을 지키는 가장 기본적인 안전망 중 하나”라며 “시민 누구도 먹거리 문제로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세심히 살피고,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도 힘쓰겠다”고 말했다.</p>]]></description>
       <pubDate>Mon, 18 May 2026 01:21:00 +0900</pubDate>
	    <section>sc7</section>
	   <section_k><![CDATA[지역뉴스]]></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뉴스투 편집부]]></author>
	   <guid>http://news2.co.kr/1345</guid>
     </item> 
	  <item>
       <title><![CDATA[[의정부시] 여름철 산사태 대비 유관기관 합동훈련 실시]]></title>
       <link >http://news2.co.kr/1344</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5/2026051549045518.pn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의정부시는 5월 14일 여름철 태풍과 집중호우에 대비해 ‘2026년 산사태취약지역 재난대비 합동훈련’을 실시했다.<br /><br />이번 훈련은 1998년 8월 집중호우로 실제 인명피해가 발생했던 북한산국립공원 안골지구에서 진행됐다. 의정부시 녹지산림과와 흥선동 자치민원과를 비롯해 의정부경찰서, 의정부소방서, 국립공원공단 북한산도봉사무소 관계자와 지역 주민 등 약 50명이 참여해 실제 상황을 가정한 훈련을 진행했다.<br /><br />훈련은 산사태 발생 시 국민행동요령 교육을 시작으로, 시간당 90mm 이상의 비가 내리는 ‘극한호우’ 상황을 가정해 단계별로 이뤄졌다.<br /><br />참여자들은 상황판단회의 개최와 산사태주의보 발령, 안전취약계층 사전 대피명령, 유관기관 상황 전파 및 협조 요청, 주민 대피소 이동 등 재난 대응 절차를 실제 상황처럼 점검했다.<br /><br />시는 이번 훈련을 통해 산사태 현장통합지휘본부 운영 능력을 점검하고, 경찰‧소방 등 관계기관과의 비상 대응 체계를 다시 한번 확인했다.<br /><br />시 관계자는 “기후변화로 극한호우 발생이 잦아지는 만큼 유관기관 간 긴밀한 협력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철저한 대비와 실전형 훈련을 통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힘쓰겠다”고 말했다.</p>]]></description>
       <pubDate>Mon, 18 May 2026 01:20:00 +0900</pubDate>
	    <section>sc7</section>
	   <section_k><![CDATA[지역뉴스]]></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뉴스투 편집부]]></author>
	   <guid>http://news2.co.kr/1344</guid>
     </item> 
	  <item>
       <title><![CDATA[[의정부시]  2026년 토양오염실태조사 실시]]></title>
       <link >http://news2.co.kr/1343</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5/2026051551325836.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의정부시는 토양오염 예방 및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2026년 토양오염실태조사’를 실시했다고 15일 밝혔다.<br /><br />이번 조사는 토양오염이 우려되는 지역을 대상으로 오염 여부를 사전에 확인하고, 시민 건강과 환경 보호를 강화하기 위해 추진했다.<br /><br />조사 대상은 원광석‧고철 등의 보관‧사용 지역, 어린이 놀이시설 지역, 교통 관련 시설 지역 등 10개 지점이다. 각 지점에서 토양 시료를 채취했고,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 북부지원에 분석(중금속, 총석유계탄화수소, 수소이온농도 등 18개 항목)을 의뢰했다.<br /><br />또한 이번 조사 결과, 토양오염우려기준을 초과한 지역에 대해서는 토양정밀조사를 명령하고, 필요시 토양정화 등 즉각적인 후속조치를 추진할 방침이다.<br /><br />시 관계자는 “토양은 한 번 오염되면 이를 정화하는 데 많은 시간과 비용이 소요되므로 예방과 조기 발견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조사를 실시하고, 시민들이 안심할 수 있는 깨끗한 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description>
       <pubDate>Mon, 18 May 2026 01:20:00 +0900</pubDate>
	    <section>sc7</section>
	   <section_k><![CDATA[지역뉴스]]></section_k>
	   <section2><![CDATA[경기북부]]></section2>
	   <author><![CDATA[뉴스투 편집부]]></author>
	   <guid>http://news2.co.kr/1343</guid>
     </item> 
	  <item>
       <title><![CDATA[홍문종 전 국회의원, 조용한 복귀 신호탄…의정부 정가 ‘촉각’]]></title>
       <link >http://news2.co.kr/1342</link>
       <description><![CDATA[<p> </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news2.co.kr/imgdata/news2_co_kr/202603/2026032701223206.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홍문종 전 국회의원은 정치적 역할과 향후 행보에 대해 신중한 태도를 유지하면서도 '자신이 할 수 있는 일'을 하겠다고 밝혔다.     ©변영숙기자</p></td></tr></tbody></table><p> </p><p> </p><p>(의정부=뉴스투 변영숙 기자)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전국적으로 선거 열기가 고조되는 가운데, 홍문종 전 국회의원의 최근 행보가 지역 정가의 이목을 끌고 있다. 특히 의정부시장 선거를 둘러싼 경쟁 구도가 본격화되는 시점에서 그의 움직임은 적지 않은 파장을 예고하고 있다.</p><p> </p><p>홍 전 의원은 지난 26일 의정부 시내 한 식당에서 경기북부 지역 언론인들과 차담회를 갖고 오랜만에 대외 행보에 나섰다. 한동안 정치적 부침을 겪은 이후 처음으로 마련된 자리였지만, 특유의 노련함과 여유는 여전히 건재했다. </p><p> </p><p> 한 시간가량 이어진 이날 차담회에서 홍 전 의원은 정치 전반에 대한 소신을 비롯해, 자신의 정치적 기반이 되어온 의정부와 경기북부 발전에 대한 구상을 폭넓게 제시했다. 특히 지역 균형발전 문제와 교통·산업 인프라 확충 필요성에 대해 구체적인 견해를 밝히며 정책 중심의 메시지를 강조했다.</p><p> </p><p>그는 현 정치권의 계파 중심 구조에 대해 “정치 본연의 기능을 약화시키는 요인”이라며 강한 비판을 쏟아냈다. 동시에 지역 현안에 대해서는 실현 가능한 대안을 제시하는 등 오랜 정치 경험에서 비롯된 현실 감각을 드러냈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news2.co.kr/imgdata/news2_co_kr/202603/2026032758512168.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지난 26일 홍문종 전 국회의원이 지역언론인들과 간담회를 열였다. 이날 홍 의원은 “기존 지지층에 안주하는 방식으로는 더 이상 국민적 공감을 얻기 어렵다”며 “보수 역시 과거의 가치를 고집하는 집단이 아니라 시대와 국민의 요구에 부응하는 방식으로 끊임없이 혁신해야 한다”며 변화와 쇄신의 필요성을 강하게 제기했다.</p></td></tr></tbody></table><p><br /><br /></p><p>홍 전 의원은 보수 진영을 향한 비판도 거침없이 이어갔다. 그는 “기존 지지층에 안주하는 방식으로는 더 이상 국민적 공감을 얻기 어렵다”며 “보수 역시 과거의 가치를 고집하는 집단이 아니라 시대와 국민의 요구에 부응하는 방식으로 끊임없이 혁신해야 한다”며 변화와 쇄신의 필요성을 강하게 제기했다.</p><p> </p><p>현 정치 일선 복귀 여부에 대해서는 신중한 입장을 보였다. 그는 “지금 당장 복귀는 쉽지 않지 않겠느냐”고 선을 그으면서도, 외곽에서의 역할 가능성은 열어뒀다. 홍 전 의원은 뜻을 같이하는 인사들과 함께 ‘한강포럼’을 조직해 현실 정치에 대한 연구와 토론을 이어가고, 미래 비전을 제시하는 데 집중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p><p> </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news2.co.kr/imgdata/news2_co_kr/202603/2026032756033419.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홍문종 전 국회의원이 지역언론인들과의 간담회를 하고 있다.     ©변영숙기자</p></td></tr></tbody></table><p> </p><p> </p><p>이날 홍 전 의원은 때로는 부드러운 어조로, 때로는 단호한 표현으로 현 정치 상황을 진단하며 참석자들과 의견을 나눴다. 현안에 대한 깊이 있는 분석과 직설적인 발언이 이어지자, 일각에서는 사실상 정치 복귀를 염두에 둔 ‘신호탄’ 아니냐는 해석도 나오고 있다.</p><p> </p><p>지역 정치권에서는 홍 전 의원의 향후 행보가 의정부시장 선거는 물론 경기북부 전반의 정치 지형에도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고 있다. 정치 일선 복귀에 대해서는 신중한 태도를 보이고 있지만 그의 발언 하나하나에 정치적 의미를 부여하는 분위기가 형성되고 있음은 분명하다. </p><p> </p><p> </p><p> </p><p>한 정치권 관계자는 “홍 전 의원은 여전히 지역 내 상징성과 영향력을 갖춘 인물”이라며 “향후 어떤 방식으로든 선거 국면에 변수가 될 가능성이 크다”고 전망했다. </p><p> </p><p> 6·3 지방선거가 다가올수록 의정부 정가의 긴장감이 높아지는 가운데, 홍문종 전 의원의 다음 행보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p>]]></description>
       <pubDate>Fri, 27 Mar 2026 17:46:00 +0900</pubDate>
	    <section>sc7</section>
	   <section_k><![CDATA[지역뉴스]]></section_k>
	   <section2><![CDATA[경기북부]]></section2>
	   <author><![CDATA[변영숙 기자]]></author>
	   <guid>http://news2.co.kr/1342</guid>
     </item> 
	  <item>
       <title><![CDATA[안병용 의정부시장 예비후보, “1호선 지하화 반드시 복원”…현 시정 강도 높게 비판]]></title>
       <link >http://news2.co.kr/1341</link>
       <description><![CDATA[<p></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news2.co.kr/imgdata/news2_co_kr/202603/2026031915248018.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안병용 의정부시장 예비후보가 교통정책을 발표하고 있다. 안후보는 ‘전철 1호선(경원선) 의정부 구간 지하화’ 사업의 전면 복원을 공약으로 내세웠다.</p></td></tr></tbody></table><p><br /><br /></p><p> </p><p>(변영숙=뉴스투 변영숙 기자) 더불어민주당 의정부시장 예비후보인 안병용 후보가 전철 1호선(경원선) 의정부 구간 지하화 사업의 전면 재추진을 선언하며 현 시정을 강하게 비판하고 나섰다.</p><p> </p><p>안 후보는 16일 입장문을 통해 “현 시정부의 무책임으로 무산 위기에 처한 1호선 지하화 사업을 당선 즉시 전면 복원하겠다”고 밝혔다.</p><p> </p><p>그는 철도지하화특별법 제정을 언급하며 “예비타당성 조사나 국비 확보를 기다리지 않고도 추진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였지만, 의정부시는 이를 제대로 활용하지 못했다”고 지적했다.</p><p> </p><p>특히 최근 김동연 지사가 발표한 ‘경기도 철도 지하화 비전 선포식’에서 의정부 구간이 제외된 데 대해 “용역비 부족을 이유로 신청조차 하지 않은 것은 사실상 직무 유기”라고 강도 높게 비판했다.</p><p> </p><p>안 후보는 “경기도가 기본계획 수립비의 50%를 지원하는 상황에서 의정부시는 15억~20억 원 정도만 부담하면 되는 구조였다”며 “순세계잉여금 487억 원이 있음에도 이를 투입하지 않은 것은 시민을 외면한 결정”이라고 주장했다.</p><p> </p><p>또한 해당 사업이 과거 재임 시절부터 인근 지자체와 협력해 추진 기반을 마련해 온 사업임을 강조하며 “전임 시정의 흔적을 지우려는 행정으로 110년 숙원을 외면한 것”이라고 비판 수위를 높였다.</p><p> </p><p>안 후보는 향후 계획에 대해 “당선 즉시 추가경정예산을 편성해 지하화 마스터플랜 용역에 착수하고, 정부 종합계획에 의정부 구간을 반드시 반영시키겠다”고 밝혔다. 이어 “시민이 참여하는 추진위원회를 구성해 사업을 반드시 실현하겠다”고 덧붙였다.</p><p> </p><p>한편 1호선 지하화 사업은 도심 단절 해소와 도시 재편 효과가 기대되는 대형 프로젝트로 평가되지만, 막대한 사업비와 장기간 추진이 필요한 만큼 실현 가능성과 재원 조달 방안이 향후 주요 쟁점이 될 전망이다.</p>]]></description>
       <pubDate>Thu, 19 Mar 2026 04:10:00 +0900</pubDate>
	    <section>sc7</section>
	   <section_k><![CDATA[지역뉴스]]></section_k>
	   <section2><![CDATA[경기북부]]></section2>
	   <author><![CDATA[뉴스투 편집부]]></author>
	   <guid>http://news2.co.kr/1341</guid>
     </item> 
	  <item>
       <title><![CDATA[민주당 의정부시장 예비후보 경쟁 본격화…다자구도 속 경선 ‘치열’]]></title>
       <link >http://news2.co.kr/1340</link>
       <description><![CDATA[<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news2.co.kr/imgdata/news2_co_kr/202603/2026031948401094.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오석규 경기도의원이 의정부시장 출마를 선언하고 있다.</p></td></tr></tbody></table><p><br /><br /></p><p> </p><p>(의정부=변영숙 기자)  오는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경기 의정부시장 선거에 나선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들의 경쟁이 본격화되며 당내 경선 구도가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p><p> </p><p>현재 더불어민주당에서는 안병용 전 시장을 비롯해 김원기 전 경기도의회 부의장, 오석규 경기도의원, 정진호 의정부시의원, 심화섭 당대표 특보, 임근재 전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상임이사 등 다수 인사가 예비후보로 나서 공천 경쟁을 벌이고 있다.</p><p> </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news2.co.kr/imgdata/news2_co_kr/202603/202603195251347.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3선 시장을 지낸 안병용 예비후보는 과거 시정 경험을 강점으로 내세우며 지역 민심 행보와 정책 공약 발표를 통해 존재감을 키우고 있다.</p></td></tr></tbody></table><p><br /><br /></p><p> </p><p>가장 주목받는 인물은 3선 시장을 지낸 안병용 예비후보다. 안 후보는 과거 시정 경험을 강점으로 내세우며 재도전에 나섰고, 최근 지역 민심 행보와 정책 공약 발표를 통해 존재감을 키우고 있다. 다만 당내 일각에서는 세대교체 필요성과 함께 견제론도 제기되고 있어 경선 변수로 작용할 전망이다.</p><p> </p><p>김원기 예비후보 역시 지난 선거 경험과 도의회 경력을 바탕으로 재도전에 나서며 조직력과 인지도를 앞세운 행보를 보이고 있다.</p><p> </p><p>젊은 정치인으로 분류되는 정진호 예비후보는 재정 개혁과 시정 혁신을 강조하며 강한 메시지를 내고 있고, 심화섭 예비후보는 “정치 혁신”과 산업 중심 도시 전환을 핵심 비전으로 제시하며 차별화를 시도하고 있다.</p><p> </p><p>오석규 도의원과 임근재 전 상임이사 역시 각각 정책 경쟁력과 행정 경험을 내세워 표심 확보에 나서며 다자 경쟁 구도를 형성하고 있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news2.co.kr/imgdata/news2_co_kr/202603/2026031954002197.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정진호 의정부시의원이 의정부시장 출마 선언을 하고 있다. 정 후보는 재정개혁과 시정 혁신 등을 강조하며 강한 메시지를 내고 있다. <span style="font-size: 16px; text-align: justify; color: #000000;"><br /></p></td></tr></tbody></table><p><br /><br /></p><p>이처럼 민주당은 전·현직 정치인과 행정 전문가들이 대거 출마하면서 ‘다자 경쟁 체제’가 형성됐고, 경선 결과에 따라 본선 구도에도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p><p> </p><p>지역 정가에서는 “민주당 후보군이 두텁고 경쟁이 치열한 만큼 경선 과정 자체가 사실상 본선과 같은 양상을 띨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p><p> </p><p>한편 의정부시장 선거는 현직 시장의 재선 도전과 맞물리며 여야 간 경쟁도 치열할 것으로 예상돼, 민주당 내부 경선 결과가 향후 선거 판세를 가를 핵심 변수로 주목된다.</p>]]></description>
       <pubDate>Thu, 19 Mar 2026 03:45:00 +0900</pubDate>
	    <section>sc7</section>
	   <section_k><![CDATA[지역뉴스]]></section_k>
	   <section2><![CDATA[경기북부]]></section2>
	   <author><![CDATA[변영숙 기자]]></author>
	   <guid>http://news2.co.kr/1340</guid>
     </item> 
	  <item>
       <title><![CDATA[[고양시]  장항습지서 겨울철새 먹이 65,000kg 공급]]></title>
       <link >http://news2.co.kr/1339</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3/2026031754561261.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 </p><p>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는 람사르 고양 장항습지에서 겨울철 도래 철새 보호를 위한 ‘드론을 활용한 겨울철새 먹이주기 사업’을 추진해, 총 65,000kg 규모의 먹이를 공급했다고 16일 밝혔다.</p><p> </p><p>람사르 고양 장항습지는 한강하구에 위치한 국제적인 철새 도래지로, 재두루미 등 멸종위기 야생생물을 포함한 다양한 철새들의 겨울철 월동지다.</p><p> </p><p>이에 시는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3월까지 장항습지 내 농경지 일원에서 총 33회에 걸쳐 먹이를 살포했다. 특히 드론 자원봉사대와 공무원, 농업인, 시민 등 총 482명이 참여해 철새 보호 활동에 함께했다.</p><p> </p><p>이번 사업을 통해 공급된 먹이는 곡물류 64,875kg과 어류 500kg으로, 겨울철 먹이가 부족한 습지 환경에서 철새들이 안정적으로 월동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p><p> </p><p>살포된 먹이는 △볍씨 33,015kg △검은콩 29,220kg △율무 900kg △녹두 880kg △좁쌀 860kg 등이며, 어류는 행주어촌계에서 확보한 무형어종 500kg을 먹이로 공급했다.</p><p> </p><p>특히 이번 사업은 드론을 활용한 먹이 살포 방식을 적용해 철새 서식지에 인간의 접근을 최소화하면서 안전하고 효율적인 먹이 공급을 가능하게 했다.</p><p> </p><p>또한 드론 활용 방식은 조류독감 발생 시 출입이 제한되는 상황에서도 드론을 통해 먹이를 공급할 수 있어 질병 확산 예방과 안정적인 먹이 공급을 동시에 확보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p><p> </p><p>먹이 확보 과정에서는 다양한 협력이 이뤄졌다. 생태계서비스지불제 사업으로 확보된 볍씨를 비롯해 인천본부세관에서 압수한 농산물, 기업 ESG 사업 등을 통해 마련된 곡물을 활용해 자원순환과 생태보전이 동시에 실현됐다.</p><p> </p><p>시 관계자는 “드론을 활용한 먹이주기는 철새 서식지 교란을 최소화하면서도 안정적인 먹이 공급이 가능한 효과적인 방법”이라며 “앞으로 세관과 기업, 시민이 함께하는 협력 체계를 통해 장항습지 생물다양성을 보전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p>]]></description>
       <pubDate>Thu, 19 Mar 2026 03:40:00 +0900</pubDate>
	    <section>sc7</section>
	   <section_k><![CDATA[지역뉴스]]></section_k>
	   <section2><![CDATA[경기북부]]></section2>
	   <author><![CDATA[뉴스투 편집부]]></author>
	   <guid>http://news2.co.kr/1339</guid>
     </item> 
	  <item>
       <title><![CDATA[[파주시]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603억 원 증액 편성]]></title>
       <link >http://news2.co.kr/1338</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3/2026031816303878.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 </p><p>파주시는 2026년 당초 예산보다 603억 원(2.5%) 증가한 총 2조 4,202억 원 규모의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했다.</p><p> </p><p>이번 추경안은 민생경제 회복과 100만 자족도시 파주의 미래 기반 마련을 위한 핵심 사업 추진에 중점을 두었으며, 국도비 보조사업 추가 내시와 2025년 하반기 특별조정교부금을 반영했다.</p><p> </p><p>회계별로는 일반회계 2조 203억 원, 특별회계 3,999억 원으로, 본예산 대비 일반회계는 577억 원(2.9%), 특별회계는 26억 원(0.6%)이 각각 증가했다.</p><p> </p><p>이번 추경안에는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지역사랑상품권 발행에만 269억 원의 예산이 편성됐다. 지역 내 소비를 진작함으로써 소상공인 매출 회복을 꾀한다는 목표다. 또한 탄소중립 실현과 에너지 자립도 향상을 위한 공공 재생에너지 생산기지 조성에 30억 원을 반영해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한다.</p><p> </p><p>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생활 기반시설 확충을 차질 없이 추진하고자 ▲(가칭)세대통합 복합지원센터 건립 70억 원 ▲반다비 국민체육센터 건립 32억 원 ▲문산보건지소·문산노인복지관 복합센터 건립 27억 원▲동물보호센터 건립 및 반려동물 동반 여가시설 조성 47억 원 ▲운정4동 행정복지센터 건립 48억 원 등을 편성해 복지·보건·체육·행정 서비스 접근성을 높일 계획이다.</p><p> </p><p>아울러 미래 성장 동력 확보를 위해 ▲평화경제특구 조성 13억 원 ▲파주 페어 북앤컬처 10억 원을 반영해 지역 산업과 문화 경쟁력 강화에도 힘을 싣는다.</p><p> </p><p>파주시 관계자는 “이번 추경은 무엇보다 민생경제 회복과 시민 편의 증진에 초점을 맞췄다”라며 “예산안이 확정되는 즉시 신속히 집행해 민생 안정을 뒷받침하고 주요 현안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p><p> </p><p>이번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은 오는 3월 25일부터 열리는 제262회 파주시의회 임시회 심의를 거쳐 오는 4월 3일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추경안은 3월 18일부터 파주시청 누리집을 통해 시민 누구나 열람할 수 있다.</p>]]></description>
       <pubDate>Thu, 19 Mar 2026 03:39:00 +0900</pubDate>
	    <section>sc7</section>
	   <section_k><![CDATA[지역뉴스]]></section_k>
	   <section2><![CDATA[경기북부]]></section2>
	   <author><![CDATA[뉴스투 편집부]]></author>
	   <guid>http://news2.co.kr/1338</guid>
     </item> 
	  <item>
       <title><![CDATA[[파주시] 미군반환공여지 ‘캠프하우즈 도시숲 조성사업’ 착수]]></title>
       <link >http://news2.co.kr/1337</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3/2026031350346888.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파주시는 미군반환공여지인 캠프하우즈 부지를 시민을 위한 녹색 휴식 공간으로 조성하기 위해 ‘캠프하우즈 도시숲 조성사업’에 본격 착수한다.</p><p> </p><p>‘캠프하우즈 도시숲 조성사업’은 캠프하우즈 근린공원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총 3단계 사업 중 2단계에 해당한다. 단계별 사업을 통해 과거 군사시설이었던 공간을 시민 중심의 공원·문화 공간으로 탈바꿈시키는 것이 목표다.</p><p> </p><p>2단계 사업인 ‘도시숲 조성사업’은 ‘접경지역 특수상황지역개발 신규사업’에 선정되면서 국비 약 50억 원을 확보해 추진 중이다. 이 사업은 약 31,000㎡ 규모로 조성되며, 관리동과 주차장을 비롯해 자연과 어우러진 야영장 등을 설치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사업은 올해 설계를 완료하고, 2027년 착공해 2028년 준공하는 것을 목표로 추진된다.</p><p> </p><p>파주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과거 미군이 주둔했던 공간을 시민들이 자유롭게 찾는 휴식과 여가의 공간으로 전환해 지역의 역사적 의미를 살리면서도 새로운 도시 자산으로 활용한다는 방침이다.</p><p> </p><p>정해오 평화경제과장은 “‘캠프하우즈 도시숲 조성사업’은 과거 군사시설이었던 공간을 시민들에게 돌려드리는 의미 있는 사업”이라며 “자연과 문화, 휴식이 공존하는 공원을 조성해 시민들이 일상에서 평화를 체감할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어 가겠다”라고 말했다.</p>]]></description>
       <pubDate>Thu, 19 Mar 2026 03:38:00 +0900</pubDate>
	    <section>sc7</section>
	   <section_k><![CDATA[지역뉴스]]></section_k>
	   <section2><![CDATA[경기북부]]></section2>
	   <author><![CDATA[뉴스투 편집부]]></author>
	   <guid>http://news2.co.kr/1337</guid>
     </item> 
	  <item>
       <title><![CDATA[[파주시] 2026년 파주시티투어, 봄과 함께 출발!]]></title>
       <link >http://news2.co.kr/1336</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3/2026031729335734.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파주시는 봄철을 맞아 오는 24일부터 ‘2026년 파주시티투어’를 운행을 개시한다.</p><p> </p><p>‘파주시티투어’는 주요 관광지를 편리하게 둘러볼 수 있도록 버스를 이용해 운영되는 관광 프로그램으로, 자연·평화·역사·예술 등 다양한 주제의 노선을 통해 관광객들에게 파주의 매력을 소개하고 있다.</p><p> </p><p>정기 노선으로는 매주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주 6회 운영하는 당일 노선과, 매월 셋째 주 1박2일 핵심 노선을 운영 중이다. 특히 올해는 황희선생유적지, 적성전통시장, 임진강 황포돛배, 산머루농원을 연계한 역사·체험 노선이 신규로 포함되어 관광객들에게 보다 다양한 체험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p><p> </p><p>또한 상·하반기 1~2회 기획 노선을 운영해 미술관과 박물관을 중심으로 한 ‘문화예술 투어’와 ‘통일동산 관광특구 방문주간 투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p><p> </p><p>파주시티투어는 홍대입구역(3번 출구, 9시)에서 출발해 운정역(1번 출구, 9시 40분)과 운정중앙역(2번 출구, 10시)을 경유하며, 예약제로 운영된다.</p><p> </p><p>노선에 관한 자세한 사항과 이용 요금은 파주시티투어 누리집(www.pjcitytour.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예약은 누리집 또는 전화(☎02-730-0531)로 가능하다.</p><p> </p><p>파주시 관계자는 “파주시티투어는 주요 관광지를 편리하게 여행할 수 있는 대표 관광 프로그램”으로 “봄나들이 철을 맞아 많은 관광객들이 파주의 자연과 평화, 문화 관광을 함께 즐기길 바란다”라고 말했다.</p>]]></description>
       <pubDate>Thu, 19 Mar 2026 03:38:00 +09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여행/맛집]]></section_k>
	   <section2><![CDATA[여행]]></section2>
	   <author><![CDATA[뉴스투 편집부]]></author>
	   <guid>http://news2.co.kr/1336</guid>
     </item> 
	  <item>
       <title><![CDATA[[파주시] 체납 안내 카카오 알림톡 도입 성과 ‘톡톡’]]></title>
       <link >http://news2.co.kr/1335</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3/2026031817453956.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파주시는 지방세 체납액 징수율을 제고하기 위해 도입한 '체납 안내 카카오 알림톡 모바일 전자고지 서비스'가 뚜렷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p><p> </p><p>이번 시책은 기존 우편 고지서 발송 과정에서 발생하던 분실이나 주소지 불일치로 인한 미송달 등의 문제를 해결하고, 시민들이 일상적으로 사용하는 카카오톡을 통해 체납 내역을 손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p><p> </p><p>이달 카카오 알림톡 모바일 전자고지 서비스를 처음 시행한 결과, 안내문을 받은 대상자 중 7,321명이 10억 원 상당의 밀린 세금을 납부하는 등 소액 체납 징수에 탁월한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p><p> </p><p>아울러 납세자 편의를 위해 도입한 카카오·네이버페이 간편결제 연계 시스템도 큰 호응을 얻었다. 실제 납부자의 절반이 해당 간편결제 서비스를 이용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은행 방문이나 복잡한 인증 절차 없이 스마트폰으로 체납 내역 확인부터 납부까지 한 번에 처리할 수 있다.</p><p> </p><p>파주시 관계자는 “카카오·네이버페이 간편결제를 활용한 납부 편의 시책이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으면서 체납 징수율 향상이라는 긍정적인 성과로 이어지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시민의 눈높이에 맞춘 납세 편의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누구나 쉽고 편리하게 체납 세금을 납부할 수 있도록 선진 세정 서비스를 꾸준히 발굴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p><p> </p><p> </p>]]></description>
       <pubDate>Thu, 19 Mar 2026 03:37:00 +0900</pubDate>
	    <section></section>
	   <section_k><![CDATA[]]></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뉴스투 편집부]]></author>
	   <guid>http://news2.co.kr/1335</guid>
     </item> 
	  <item>
       <title><![CDATA[[양주시]  2026년 노후 자동차 조기폐차 보조금 지원사업 추진…510대 지원]]></title>
       <link >http://news2.co.kr/1334</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3/2026031030338720.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양주시가 대기환경 개선과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2026년 노후 자동차 조기폐차 보조금 지원사업을 추진한다.</p><p> </p><p>시는 총 11억 3810만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배출가스 4·5등급 차량과 노후 건설기계를 대상으로 조기폐차 보조금을 지원한다고 밝혔다.</p><p> </p><p>지원 규모는 총 510대로 배출가스 5등급 차량 113대, 4등급 차량 387대, 지게차 및 굴착기 등 건설기계 10대다. 차량 등급 및 총중량에 따라 차등 지원되며 총중량 3.5톤 미만 기준으로 5등급 차량은 대당 최대 300만 원, 4등급 차량은 대당 최대 800만 원, 지게차·굴착기 등 건설기계는 총중량에 따라 대당 최대 1억 2000만 원까지 지원된다.</p><p> </p><p>사업 대상은 신청 시 사용본거지가 양주시인 배출가스 4·5등급 경유자동차로, 5등급의 경우 LPG와 휘발유 차량도 포함된다. 또한 2009년 8월 31일 이전 배출허용기준이 적용된 도로용 3종 건설기계(덤프·펌프·믹서트럭)와 2004년 12월 31일 이전 배출허용기준으로 제작된 건설기계(지게차 또는 굴착기)도 지원 대상이다.</p><p> </p><p>사업 절차는 조기폐차 신청 접수 후 대상자 확정, 폐차 진행 및 보조금 신청, 서류 검토를 거쳐 보조금을 지급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p><p> </p><p>신청 기간은 3월 11일부터 4월 3일까지이며 1인당 1대만 신청할 수 있다. 접수 이후 잔여 예산이나 물량이 발생할 경우 하반기에 추가 공고가 진행될 예정이다.</p><p> </p><p>이외 신청 방법 및 보조금 지원 금액 등 자세한 사항은 양주시청 홈페이지(고시·공고)에 게재된 ‘2026년 조기폐차 지원사업 공고문’을 참조하거나 양주시청 기후에너지과 생활환경팀(031-8082-6344) 또는 한국자동차환경협회 콜센터(1577-7121)로 문의하면 된다.</p><p> </p><p>시 관계자는 “노후 차량 조기폐차 지원사업은 미세먼지 저감과 대기환경 개선을 위한 중요한 정책”이라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 보다 깨끗한 대기환경 조성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p>]]></description>
       <pubDate>Thu, 19 Mar 2026 03:36:00 +0900</pubDate>
	    <section>sc7</section>
	   <section_k><![CDATA[지역뉴스]]></section_k>
	   <section2><![CDATA[경기북부]]></section2>
	   <author><![CDATA[뉴스투 편집부]]></author>
	   <guid>http://news2.co.kr/1334</guid>
     </item> 
	  <item>
       <title><![CDATA[[양주시] ‘드론 실증도시 구축사업’ 3년 연속 선정… 국비 3억 5천만 원 확보]]></title>
       <link >http://news2.co.kr/1333</link>
       <description><![CDATA[<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3/2026031253071329.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양주시가 국토교통부·항공안전기술원 주관 ‘2026년 드론 실증도시 구축사업’에 최종 선정돼 국비 3억 5천만 원을 확보했다.</p><p> </p><p>시는 2024년 첫 선정 이후 3년 연속 드론 실증도시에 이름을 올리며 경기북부 드론 선도 도시로서의 위상을 한층 강화했다.</p><p> </p><p>이번 사업은 오는 3월부터 11월까지 ▲K-드론배송 상용화(1억 2천만 원) ▲드론 활용 공공서비스(2억 3천만 원) 등 2개 사업으로 추진된다. 양주시가 대표사업자로 참여하고 ㈜비씨디이엔씨·㈜웨이버스·㈜공간정보가 공동 수행한다.</p><p> </p><p>K-드론배송 사업은 나리농원·장흥자연휴양림·양주시청 일원을 실증 무대로 삼아 추진된다. 천일홍 축제 기간 의약품·자동심장충격기(AED) 배송, 휴양림 내 식음료 배달, 산불·폭염 예찰 및 혈액 배송 등 다양한 공공서비스 실증이 진행될 예정이다.</p><p> </p><p>드론 활용 공공서비스 사업은 고정밀 3차원 공간정보에 인공지능 분석 모델을 개발해 농경지 이용 현황, 하천 준설량, 산사태 위험 분석 등 데이터 기반 행정에 활용할 계획이다.</p><p> </p><p>양주시는 이번 실증 성과를 통해 드론 배송 상용화와 인공지능 행정서비스가 결합된 ‘드론 기반 스마트 행정도시’ 구현이 한층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p><p> </p><p>양주시 관계자는 “3년 연속 선정은 양주시의 드론 정책 역량을 다시 한번 인정받은 결과”라며 “시민이 일상에서 드론 기술의 편익을 직접 체감할 수 있도록 공공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p><p> </p>]]></description>
       <pubDate>Thu, 19 Mar 2026 03:35:00 +0900</pubDate>
	    <section>sc7</section>
	   <section_k><![CDATA[지역뉴스]]></section_k>
	   <section2><![CDATA[경기북부]]></section2>
	   <author><![CDATA[뉴스투 편집부]]></author>
	   <guid>http://news2.co.kr/1333</guid>
     </item> 
	  <item>
       <title><![CDATA[[의정부시] ㈜푸름넷 관내 저소득층에 성금 200만 원 전달]]></title>
       <link >http://news2.co.kr/1332</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3/2026031351087426.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의정부시는 3월 13일 남양주시 소재 ㈜푸름넷(대표 김수태)이 성금 200만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br /><br />㈜푸름넷은 전기 및 통신 분야에서 축적된 기술력과 시공 역량을 바탕으로 정보통신 공사업과 일반전기 공사업, 발광 다이오드(LED) 조명 및 소프트웨어 개발‧공급 등을 전문으로 하는 기업이다. 다양한 관급 공사와 민간 기획(프로젝트)을 수행하며 안정적인 기술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br /><br />김수태 대표는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자 임직원들의 뜻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대한 책임과 역할을 다하는 기업이 되도록 지속적인 사회 공헌 활동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전했다.<br /><br />시 관계자는 “어려운 시기에도 따뜻한 나눔을 전해주신 ㈜푸름넷에 감사드린다. 이러한 관심과 나눔이 지역사회에 희망이 되고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힘이 되길 바란다”며 “의정부시도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을 더욱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말했다.</p>]]></description>
       <pubDate>Thu, 19 Mar 2026 03:34: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기업/인물/나눔]]></section_k>
	   <section2><![CDATA[나눔]]></section2>
	   <author><![CDATA[뉴스투 편집부]]></author>
	   <guid>http://news2.co.kr/1332</guid>
     </item> 
	  <item>
       <title><![CDATA[ 의정부시, 19개 체육진흥 사업 추진…“건강한 도시 기반 구축”]]></title>
       <link >http://news2.co.kr/1331</link>
       <description><![CDATA[<p> </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 </div><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news2.co.kr/imgdata/news2_co_kr/202503/202503180952272.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의정부도시공사는 빙상장 피겨강습반을 확대 운영한다.     ©의정부시</p></td></tr></tbody></table></td></tr></tbody></table><p>의정부시가 ‘탄탄한 체육 기반시설, 건강한 의정부’를 비전으로 2026년 체육진흥계획을 수립하고 19개 주요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p><p> </p><p>시는 ▲누구나 함께하는 생활체육 활성화 ▲미래 인재 및 정예(엘리트) 체육 육성 ▲모두를 위한 체육 인프라 조성 등 3대 핵심 분야를 중심으로 시민 체감형 체육정책을 펼칠 계획이라고 밝혔다.</p><p> </p><p>먼저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스포츠강좌이용권 사업’을 확대 운영하고, 생활체육광장을 통해 체조·러닝·요가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상시 제공한다. 또한 ‘의정부시장기 생활체육대축전’과 체육인 축제를 개최해 시민과 체육인의 참여를 유도하고, 풀코스를 도입한 ‘물길 전국 마라톤 대회’를 통해 전국 단위 체육행사 경쟁력도 강화한다.</p><p> </p><p>미래 체육 인재 육성에도 힘을 쏟는다. 학생 체육활동 지원사업을 통해 초·중·고 학생들의 참여를 확대하고, 직장운동경기부를 체계적으로 운영해 사이클·빙상·테니스 종목 경쟁력을 높일 방침이다. 아울러 프로 스포츠 기반 강화를 위해 KB손해보험스타즈 배구단 지원을 지속하고, K4 축구단 창단도 추진한다.</p><p> </p><p>체육 인프라 확충과 시설 개선도 핵심 과제다. 종합운동장 일대는 시민레저스포츠타운으로 재구성해 시민 친화형 체육공간으로 탈바꿈시키고, 의정부체육관은 공연이 가능한 다목적 경기장으로 개보수할 예정이다. 또한 녹양 보조경기장 조명 설치, 동계 경주로 운영 등으로 시설 활용도를 높인다.</p><p> </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news2.co.kr/imgdata/news2_co_kr/202510/2025102718262907.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지난 25일 개최된 '2025 의정부시 하천마라톤전국대회'     ©의정부시</p></td></tr></tbody></table><p> </p><p> </p><p> </p><p>신규 시설 확충도 이어진다. 파크골프장을 조성해 고령층과 가족 단위 시민이 쉽게 이용할 수 있는 생활체육 공간을 마련하고, 3월 말에는 직동근린공원 내 호원 실내 배드민턴장을 개관한다. 이와 함께 국내 최초 바둑전용경기장을 조성해 국제 규모 대회 유치와 체육 관광 자원화도 추진한다.</p><p> </p><p>시는 2026년을 체육 인프라 확충과 체육복지 실현의 전환점으로 삼고, 사업별 추진 상황을 체계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다. 시민 참여 확대를 기반으로 엘리트 체육과 프로 스포츠, 지역경제를 연계하는 선순환 구조도 구축한다는 구상이다.</p><p> </p><p>시 관계자는 “체육은 시민 건강과 도시 경쟁력을 동시에 높이는 핵심 요소”라며 “체육 인프라를 지속적으로 확충해 시민 모두가 건강을 누리는 도시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p><p> </p>]]></description>
       <pubDate>Thu, 19 Mar 2026 03:16:00 +0900</pubDate>
	    <section>sc7</section>
	   <section_k><![CDATA[지역뉴스]]></section_k>
	   <section2><![CDATA[경기북부]]></section2>
	   <author><![CDATA[뉴스투 편집부]]></author>
	   <guid>http://news2.co.kr/1331</guid>
     </item> 
	  <item>
       <title><![CDATA[ 의정부시, ‘공중케이블 정비사업’ 선정…도심 환경 개선 본격화]]></title>
       <link >http://news2.co.kr/1330</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3/2026031128412424.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 </p><p>의정부시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는 ‘2026년 공중케이블 정비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p><p> </p><p>시는 11일 이같이 밝히며, 이번 사업을 통해 도심 내 난립한 전선과 통신선을 정비하는 작업을 본격 추진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해당 공모는 인구 50만 미만 전국 시군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의정부시를 포함한 10개 지자체가 최종 선정됐다.</p><p> </p><p>이번 정비사업에는 최대 20억 원 규모의 사업 물량이 투입될 예정이다. 특히 한국전력공사와 방송통신사업자, 지역 케이블사가 정비 비용 전액을 부담함에 따라 시는 별도의 재정 투입 없이 도시 환경 개선을 추진할 수 있게 됐다.</p><p> </p><p>그동안 관내 일부 지역에서는 폐선과 전선이 뒤엉켜 화재 발생 시 소방차 진입이 어려워지는 등 안전 문제가 꾸준히 제기돼 왔다. 또한 무질서하게 연결된 통신선이 도시 미관을 저해한다는 지적도 이어졌다.</p><p> </p><p>이에 따라 시는 ▲서비스 해지 후 방치된 폐선 철거 ▲노후 전신주 교체 및 정비 ▲난립한 통신선 정비 및 정리 등을 중점 추진할 방침이다.</p><p> </p><p>정비사업 착공에 앞서 의정부시는 한국전력공사, 방송통신사업자, 지역 케이블사와 합동으로 정밀 현장 실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실사 결과와 기술 검토를 토대로 제일시장과 행복로 일대 등 정비 필요성이 높은 지역을 중심으로 사업 범위를 확정할 계획이다.</p><p> </p><p>심경이 AI융합정보과장은 “이번 사업 선정으로 의정부시 거리가 더욱 깨끗하고 안전한 공간으로 개선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현장 실사 단계부터 철저히 준비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도시 환경 개선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p><p> </p><p>한편 시는 정비사업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소음과 통행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관련 사업자와 긴밀히 협력하고, 주민 안내와 홍보에도 적극 나설 방침이다.</p><p> </p>]]></description>
       <pubDate>Thu, 19 Mar 2026 03:11:00 +0900</pubDate>
	    <section></section>
	   <section_k><![CDATA[]]></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뉴스투 편집부]]></author>
	   <guid>http://news2.co.kr/1330</guid>
     </item> 
	  <item>
       <title><![CDATA[[의정부시] '추동 숲정원'  조성 순항...올 6월 무장애길,숲둘레길 열린다. ]]></title>
       <link >http://news2.co.kr/1329</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3/2026031129566960.pn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 </p><p>경기 의정부시가 추진 중인 ‘추동 숲정원 조성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되며 상반기 단기 사업을 마무리했다.</p><p>의정부시는 ‘추동 숲정원’ 조성사업을 올해 상반기 단기 사업 준공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고 11일 밝혔다.<br /><br />시는 총 57억5천만 원이 투입되는 단기 사업을 통해 현재까지 42.2헥타르(ha) 규모의 숲가꾸기와 8.8km 구간의 숲길 정비, 과학도서관 등 입구‧주제(테마)정원 조성을 완료했다.<br /><br />특히 설계 단계부터 유지관리까지 시민참여단 41명이 참여했으며, 오는 6월까지 무장애길(1.4km), 숲둘레길(2.7km), 하늘마당 전망대 조성을 마무리할 예정이다.<br /><br />또한 야간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난간 조명등 350 여 개와 보안 폐쇄 회로 텔레비전(CCTV) 2개소를 설치할 예정이다. <br /><br />2027년부터는 메타세쿼이아 및 자작나무 숲 조림사업, 송산배수지 방향 무장애길 연장, 잔디마당, 치유(힐링)정원, 소풍정원, 추동 책뜰 등을 조성할 계획이다.<br /><br /></p><p data-start="37" data-end="132">의정부시는 이번 추동 숲정원 조성사업의 핵심으로 ‘무장애 행복길’을 조성해 장애인과 비장애인 모두가 장벽 없이 도심 속에서 생태 복지를 누릴 수 있는 환경을 마련했다.</p><p data-start="37" data-end="132"> </p><p data-start="134" data-end="224">시는 이를 기반으로 숲과 정원을 중심으로 한 생태 공간을 지속적으로 확충해, 누구나 자유롭게 걷고 머물 수 있는 ‘정원도시 의정부’ 조성에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p><p data-start="134" data-end="224"> </p>]]></description>
       <pubDate>Thu, 19 Mar 2026 03:03:00 +0900</pubDate>
	    <section>sc7</section>
	   <section_k><![CDATA[지역뉴스]]></section_k>
	   <section2><![CDATA[경기북부]]></section2>
	   <author><![CDATA[뉴스투 편집부]]></author>
	   <guid>http://news2.co.kr/1329</guid>
     </item> 
	  <item>
       <title><![CDATA[[의정부시] 송산2동, 출근길에서 시작된 일회용품 줄이기 실천 바람]]></title>
       <link >http://news2.co.kr/1328</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3/202603165529794.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의정부시 송산2동주민센터(동장 황보경)는 송산2동 사회단체협의회 주관으로 3월 13일 어룡역 일대에서 관내 주민을 대상으로 녹색소비 실천의 일환인 일회용품 줄이기 운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br /><br />이번 운동은 일상에서 무분별하게 사용되는 일회용품을 줄이고 친환경 생활 실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민이 일상 속 작은 습관 변화를 통해 환경 보호에 참여하도록 유도하는 데 목적을 뒀다.<br /><br />송산2동 사회단체협의회를 중심으로 일회용품 줄이기 실천 현수막을 게시하고 공원을 이용하는 주민들에게 관련 홍보물을 배부했다. 주요 내용으로 ▲개인용 컵․통컵(텀블러) 사용 ▲비닐 봉지 대신 장바구니 사용 ▲휴지 대신 수건 사용 등 생활 속 실천 방법을 안내했다.<br /><br />바쁜 출근길에도 주민들은 운동에 관심을 보이며 친환경 생활 실천의 중요성에 공감했다. 현장을 찾은 시민들은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확인하며 환경 보호 실천 의지를 다졌다.<br /><br />황보경 동장은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는 작은 실천이 환경 보호의 시작”이라며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 하는 다양한 환경 운동을 추진해 자원 절약과 친환경 생활문화 확산에 힘쓰겠다”고 말했다.</p>]]></description>
       <pubDate>Thu, 19 Mar 2026 03:02:00 +0900</pubDate>
	    <section>sc7</section>
	   <section_k><![CDATA[지역뉴스]]></section_k>
	   <section2><![CDATA[경기북부]]></section2>
	   <author><![CDATA[뉴스투 편집부]]></author>
	   <guid>http://news2.co.kr/1328</guid>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 정월대보름 다소비 농산물 잔류농약 검사 ‘모두 적합’]]></title>
       <link >http://news2.co.kr/1327</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2/2026022711522049.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이 정월대보름을 맞아 1월 26일부터 2월 13일까지 3주간 다소비 농산물을 대상으로 잔류농약 검사를 실시한 결과, 모든 제품이 허용 기준치 이내로 확인됐다고 27일 밝혔다.</p><p> </p><p>검사 대상은 온라인 판매 농산물 45건과 도내 로컬푸드 직매장·대형마트 유통 농산물 68건 총 113건이다. 오곡밥 재료인 기장·수수·조·찹쌀·콩·팥 등 40건, 나물 재료인 가지·고사리·도라지·무·취나물·호박 등 52건, 부럼류인 땅콩·밤·은행·잣·호두 등 21건을 포함했다.</p><p> </p><p>475종의 농약 성분을 분석한 결과, 전 항목이 기준치 이내로 나타났다. 일부 품목에서 아세타미프리드, 아족시스트로빈, 디페노코나졸 등 농약 성분이 검출됐으나 모두 잔류허용기준 이내로 확인됐다.</p><p> </p><p>도영숙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 농수산물검사부장은 “농산물안심지킴이 사업을 통해 시기별·테마별 다소비 농산물 검사를 실시하고, 결과를 투명하게 공개해 도민이 안심할 수 있는 먹거리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p>]]></description>
       <pubDate>Tue, 03 Mar 2026 01:48:00 +0900</pubDate>
	    <section>sc7</section>
	   <section_k><![CDATA[지역뉴스]]></section_k>
	   <section2><![CDATA[경기도]]></section2>
	   <author><![CDATA[뉴스투 편집부]]></author>
	   <guid>http://news2.co.kr/1327</guid>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 평택호 중점관리저수지로 최종 지정…경기도, 체계적인 수질관리 기반 마련]]></title>
       <link >http://news2.co.kr/1326</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2/2026022744281395.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경기도는 평택호가 기후에너지환경부 중점관리저수지로 지정돼 국고보조사업 우선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됐다고 27일 밝혔다.</p><p> </p><p>평택호는 총저수용량 약 1억 톤 규모의 대형저수지로 홍수방지 및 농업용수 공급을 목적으로 1973년에 설치됐다. 그러나 최근 급속한 도시개발과 산업단지 확대로 활하수·산업폐수·비점오염원 유입이 증가하면서 수질이 총 유기탄소(TOC) 기준 평균 4등급 수준까지 악화됐다.</p><p> </p><p>경기도는 평택호의 수질개선과 친환경 수변공간 확대 조성을 위해 2019년부터 평택시와 함께 환경부에 중점관리저수지 지정 신청을 계속 했다. 지난 7월 지정계획 통보를 받은 후에는 평택호를 공유하고 있는 충청남도, 관리기관인 농어촌공사와 긴밀히 협력한 결과 중점관리저수지 지정이라는 결실을 이끌어냈다.</p><p> </p><p>중점관리저수지 지정으로 평택호는 향후 5년간 국고보조사업을 우선 지원 받을 수 있게 돼 경기도, 평택시 등 관련 시군, 한국농어촌공사 등의 체계적인 수질개선사업 추진이 가능해졌다.</p><p> </p><p>경기도는 내년에 평택호 수질오염방지 및 수질개선대책을 수립하고, 2030년까지 국비, 도비, 시비를 투입해 폐수 및 하수처리시설의 신·증설, 비점오염저감사업 등 수질개선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2030년까지 평택호 수질을 보통(3등급)으로 개선한다는 계획이다.</p><p> </p><p>윤덕희 경기도 수자원본부장은 “올해 초에 물환경개선대책 수립에 대한 정책연구용역을 추진할 계획이며, 이를 토대로 기후에너지환경부로부터 연차적으로 예산을 지원받게 될 것”이라며 “평택호 수질개선과 더불어 시민 친수활동, 지역 관광자원화, 생태복원의 복합적 기능을 수행할 수 있는 핵심지역으로 만들 수 있도록 평택시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p><p> </p><p> </p>]]></description>
       <pubDate>Tue, 03 Mar 2026 01:47:00 +0900</pubDate>
	    <section>sc7</section>
	   <section_k><![CDATA[지역뉴스]]></section_k>
	   <section2><![CDATA[경기북부]]></section2>
	   <author><![CDATA[뉴스투 편집부]]></author>
	   <guid>http://news2.co.kr/1326</guid>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 경기북부 청년 서포터즈 제2기 발대식 개최]]></title>
       <link >http://news2.co.kr/1325</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2/2026022635546929.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경기도는 26일 경기도청 북부청사 평화토크홀에서 ‘경기북부 청년 서포터즈 제2기 발대식’ 열고 공식 출범을 알렸다.</p><p> </p><p>발대식은 경기북부 정책에 대한 청년 참여를 확대하고 청년의 시선으로 본 정책 홍보와 소통 강화 및 역량강화 교육을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서포터즈로 선발된 청년 50명이 참석해 위촉장 수여와 함께 향후 활동 방향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p><p> </p><p>청년 서포터즈는 경기북부 대개발 정책, 지역 현안 등 다양한 정책을 주제로 온라인 콘텐츠 제작, 현장 취재, SNS 홍보 활동 등을 수행하게 된다. 특히 경기북부가 가진 잠재력을 발굴해 이를 청년의 관점에서 정책을 쉽고 친근하게 전달함으로써 도민과의 공감대를 넓히는 역할을 맡는다.</p><p> </p><p>발대식과 함께 진행된 역량강화 교육에서는 ‘경기북부 대개발 2040 구상’을 소개하고 콘텐츠 기획 및 제작, SNS활동 홍보 등 서포터즈 활동 및 참여 혜택에 대한 실무 중심의 교육이 진행됐다. 특히 포스트잇을 활용한 ‘경기북부 궁금증·아이디어 제안 Q&amp;A’ 시간을 통해 청년들이 평소 느꼈던 궁금증을 해소하고 도정과 직접 소통하는 자리가 마련돼 서포터즈들의 정책 이해도와 홍보 역량을 높였다.</p><p> </p><p>김연섭 경기도 특례정책과장은 “경기북부 청년 서포터즈는 참신하고 감각적인 콘텐츠로 정책을 직접 이해하고 해석해 도민과 소통하는 중요한 연결고리” 라며 “청년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목소리가 경기북부의 변화와 희망을 널리 알리는 데 큰 역할을 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p><p> </p><p>한편 경기북부 청년 서포터즈는 오는 3월부터 10월까지 활동하며, 활동성과에 따라 수료증 수여와 우수활동자 포상 등 다양한 지원이 제공될 예정이다.</p>]]></description>
       <pubDate>Tue, 03 Mar 2026 01:47:00 +0900</pubDate>
	    <section>sc7</section>
	   <section_k><![CDATA[지역뉴스]]></section_k>
	   <section2><![CDATA[경기도]]></section2>
	   <author><![CDATA[뉴스투 편집부]]></author>
	   <guid>http://news2.co.kr/1325</guid>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 가수 박상민 등 5명 홍보대사로 신규 위촉]]></title>
       <link >http://news2.co.kr/1324</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2/2026022639397468.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 </p><p>경기도가 가수 박상민, 전 마라톤선수 이봉주, 뮤지컬 연출가 박리디아, 아역배우 한지안, 방송인 도른 에밀리를 신규 홍보대사로 위촉했다.</p><p> </p><p>김동연 경기도지사는 26일 도청 집무실에서 2026년 경기도 홍보대사 위촉식을 열고 5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이들은 향후 2년간 문화예술·복지·청소년·국제교류·생활체육 등 도정 주요 정책 홍보 콘텐츠 출연, 도정 홍보행사 참여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경기도 정책과 가치를 도민과 국내외에 널리 알리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p><p> </p><p>이날 김동연 지사는 광역자치단체 최초의 이민사회국, 다회용기 사용, 골목시장 등을 살리기 위한 통큰세일, 경기도가 주관하는 영화제 등 다양한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p><p> </p><p>김 지사는 “경기도 홍보대사를 수락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대한민국 국민 4명 중 하나는 경기도민이다. 홍보대사들이 굉장히 많은 도민을 대표하는 셈”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즉석으로 홍보대사들을 향해 경기도 전통시장 내 먹방을 제안하기도 했다.</p><p> </p><p>이번에 위촉된 홍보대사들은 각 분야에서 전문성과 대중적 인지도를 동시에 갖춘 인물들이다.</p><p> </p><p>박상민은 1993년 데뷔 이후 ‘해바라기’, ‘멀어져 간 사람아’, ‘무기여 잘 있거라’ 등 다수의 히트곡으로 사랑받아 온 가수로, 꾸준한 기부·후원 등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p><p> </p><p>1998․2002 아시안 게임 마라톤 금메달리스트 이봉주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스포츠 스타로, 도민 건강 증진과 체육 정책 홍보에 힘을 보탤 계획이다.</p><p> </p><p>박리디아는 뮤지컬 연출가이자 배우, 교수로 활동하며 공연예술 분야에서 오랜 창작 경험을 축적해 온 문화예술인이다. 현재 연세대학교 연세예술원 연극학 주임교수로 재직 중이며, 베트남에서 연기 교육과 문화교류 사업을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다.</p><p> </p><p>한지안은 2025년 영화 ‘굿뉴스’, SBS 드라마 ‘우주메리미’ 등에 출연한 아역배우로 드라마와 영화에서 활약하며 청소년 세대와의 소통 창구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p><p> </p><p>도른 에밀리(Dorn Emilie)는 대한민국의 음식, 시골생활, 여행 등 일상을 소개하는 독일 출신의 방송인 겸 유튜브 크리에이터로 다양한 방송 활동과 국제 교류 경험을 바탕으로 경기도의 글로벌 이미지를 높이는 데 기여할 예정이다.</p><p> </p><p>한편 이날 5명이 경기도 홍보대사로 신규 위촉됨에 따라 총 33팀이 다양한 분야에서 홍보대사 임무를 수행하게 된다.</p>]]></description>
       <pubDate>Tue, 03 Mar 2026 01:47:00 +0900</pubDate>
	    <section>sc7</section>
	   <section_k><![CDATA[지역뉴스]]></section_k>
	   <section2><![CDATA[경기도]]></section2>
	   <author><![CDATA[뉴스투 편집부]]></author>
	   <guid>http://news2.co.kr/1324</guid>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  ‘장애인 기회소득’ 참여자 1,000명 모집. 3월 3일부터 접수]]></title>
       <link >http://news2.co.kr/1323</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2/2026022711085851.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경기도가 2026년 ‘경기도 장애인 기회소득’ 참여자 1,000명을 3월 3일부터 13일까지 모집한다.</p><p> </p><p>‘장애인 기회소득’은 스마트워치를 활용해 주 2회 이상 1시간 이상 건강활동 등 가치활동을 인증하면 월 10만 원을 지급하는 경기도 대표 복지정책이다. 단순한 현금 지원을 넘어 건강관리와 사회참여를 촉진해 장애인의 자립과 삶의 질 향상을 목표로 한다.</p><p> </p><p>신청 대상은 경기도에 주민등록을 둔 13세 이상 64세 이하 ‘정도가 심한 장애인’으로, 가구 기준 중위소득 120% 이하여야 한다. 동일 세대 내 장애인 가구원은 모두 신청할 수 있다.</p><p> </p><p>선정된 참여자는 스마트워치를 착용하고 주 2회 이상 활동을 인증해야 하며, 건강상태 변화 등록과 건강 콘텐츠 수강, 월 1회 사회참여 활동 인증 등의 과제를 수행하면 월 10만 원을 받는다. 1인 최대 연 120만 원(최대 30개월)까지 지원된다.</p><p> </p><p>선정은 자격요건 확인 후 우선순위 기준에 따라 진행된다. 우선순위는 ▲기초생활보장 수급자 등 저소득 ▲시군별 참여 수요 균형 ▲사회적 고립 위험군(1인 가구 등)이다.</p><p> </p><p>신청은 온라인(경기민원24) 또는 주민등록상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방문을 통해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장애인 기회소득 콜센터(1644-2122)로 문의하면 된다.</p><p> </p><p>한편 장애인 기회소득은 2023년 7월 최초 시행했으며, 지난해 참여자 270명을 조사한 결과 84.8%가 신체적 건강이 개선됐다고 응답하는 등 건강·활동 지표 개선 효과가 확인됐다.</p><p> </p><p>강일희 경기도 장애인복지과장은 “장애인 기회소득은 스스로 건강을 관리하고 사회에 참여할 수 있도록 돕는 정책”이라며 “앞으로도 더 많은 도민이 정책 효과를 체감할 수 있도록 안정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p><p> </p><p> </p>]]></description>
       <pubDate>Tue, 03 Mar 2026 01:46:00 +0900</pubDate>
	    <section>sc7</section>
	   <section_k><![CDATA[지역뉴스]]></section_k>
	   <section2><![CDATA[경기도]]></section2>
	   <author><![CDATA[뉴스투 편집부]]></author>
	   <guid>http://news2.co.kr/1323</guid>
     </item> 
	  <item>
       <title><![CDATA[[포천시] 2026년 운행차 배출가스저감사업(조기폐차) 접수 시작]]></title>
       <link >http://news2.co.kr/1322</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2/2026022021014512.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포천시는 노후 자동차에서 발생하는 대기오염물질을 줄이기 위해 ‘2026년 운행차 배출가스저감사업(조기폐차)’ 신청을 오는 23일부터 1개월간 받는다.</p><p> </p><p>조기폐차 사업은 오염물질 배출량이 많은 배출가스 4·5등급 자동차를 비롯해 덤프트럭·콘크리트믹서트럭·콘크리트 펌프트럭 등 일부 건설기계를 대상으로 추진된다. 또한 2004년 이전 제작된 지게차와 굴착기도 지원 대상에 포함되며, 관용차량은 제외된다. 5등급 차량은 경유 외 연료 차량도 포함되는 만큼, 신청 전 차량의 배출가스 등급과 연료 유형을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p><p> </p><p>신청 차량은 포천시에 6개월 이상 연속 등록돼 있어야 하며, 정상 가동이 가능한 상태여야 한다. 아울러 과거 배출가스저감장치(DPF) 부착 또는 저공해 엔진 개조 이력이 없어야 하고, 지방세 및 환경개선부담금 체납이 없어야 한다. 지원은 1인 1대에 한해 가능하다.</p><p> </p><p>신청은 자동차 배출가스 등급제 누리집(자동차배출가스종합전산시스템, https://www.mecar.or.kr/main.do)을 통해 할 수 있으며, 관련 서류를 한국자동차환경협회(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시민대로 317 대한스마트타워 6층 조기폐차팀, 우편번호 14055)로 등기우편으로 제출해도 된다. </p><p> </p><p>신청 이후 ‘보조금 지급대상확인서’를 카카오톡 또는 문자로 안내받는다. 차량 상태 및 정상가동 여부 확인 절차를 거쳐 대상차량확인서를 발급받은 뒤 보조금 지급을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포천시청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p><p> </p><p>조기폐차 후 신차(중고차 포함)를 구매하는 경우에는 100~200% 추가 보조금이 지급된다. 다만 올해부터 총중량 3.5톤 미만의 5등급 자동차를 조기폐차하는 경우에는 추가 보조금이 지급되지 않으며, 4등급 차량을 조기폐차한 뒤 전기·하이브리드·수소차를 신차로 구매할 경우에는 추가 지원이 가능하다.</p><p> </p><p>포천시는 2016년부터 총 386억 원을 투입해 1만 3,633대를 조기폐차하며 대기오염물질 저감에 기여해 왔다. 배출가스 4·5등급 차량은 초미세먼지(PM2.5)를 5배 이상, 질소산화물을 2배 이상 배출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어, 조기폐차를 통한 감축 효과가 큰 것으로 분석된다.</p><p> </p><p>올해는 총 11억 5천만 원을 편성해 531대를 지원할 계획이다. 자세한 사항은 한국자동차환경협회(1577-7121) 또는 포천시 기후환경과 대기관리팀(031-538-3244)으로 문의하면 된다. </p><p> </p><p>포천시 관계자는 “매연저감장치(DPF) 보조금 지원사업은 올해까지만 시행되는 만큼, 대상 차량 소유자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p><p> </p>]]></description>
       <pubDate>Tue, 03 Mar 2026 01:45:00 +0900</pubDate>
	    <section>sc7</section>
	   <section_k><![CDATA[지역뉴스]]></section_k>
	   <section2><![CDATA[경기북부]]></section2>
	   <author><![CDATA[뉴스투 편집부]]></author>
	   <guid>http://news2.co.kr/1322</guid>
     </item> 
	  <item>
       <title><![CDATA[[포천시] 3700번(도평리–별내역) 광역버스 3월 4일 운행 개시]]></title>
       <link >http://news2.co.kr/1321</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2/2026022017117062.pn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포천시는 오는 3월 4일부터 경기도 광역 공공버스 신규 노선인 3700번(도평리–별내역)을 정식 운행한다고 밝혔다.</p><p> </p><p>3700번 노선은 광역 대중교통 접근성이 상대적으로 낮았던 이동·일동·화현·내촌 지역 주민들의 도심 이동 편의를 높이고, 수도권 광역교통망과의 연계를 강화하기 위해 신설했다. 그간 해당 지역은 서울 및 수도권 주요 거점 직결 노선 이용에 어려움이 있었던 만큼, 이번 노선 개통으로 교통여건 개선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p><p> </p><p>노선 개통에 따라 서울 및 수도권 주요 거점과의 접근성이 향상돼 통학·통근 등 일상 이동 편의가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별내역과의 연계를 통해 철도망 접근성이 확대되면서 시민들의 대중교통 이용 선택 폭도 한층 넓어질 전망이다.</p><p> </p><p>개통식은 3월 3일 일동면 동부교회 주차장에서 개최되며, 노선 추진 경과보고와 축사, 시승 행사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시는 이날 노선 신설 배경과 운행 계획을 주민들에게 상세히 안내할 계획이다.</p><p> </p><p>포천시 관계자는 “3700번 노선은 교통소외 지역 주민들의 이동권을 실질적으로 보장하는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간 교통 격차를 해소하고 주민 생활과 직결되는 광역교통망을 지속적으로 확충해 나가겠다”고 밝혔다.</p><p> </p>]]></description>
       <pubDate>Tue, 03 Mar 2026 01:45:00 +0900</pubDate>
	    <section>sc7</section>
	   <section_k><![CDATA[지역뉴스]]></section_k>
	   <section2><![CDATA[경기북부]]></section2>
	   <author><![CDATA[뉴스투 편집부]]></author>
	   <guid>http://news2.co.kr/1321</guid>
     </item> 
	  <item>
       <title><![CDATA[[포천시] 학생 1인당 교육경비 ‘경기도 1위’…2026년 ‘명품 교육도시’ 비전 완성]]></title>
       <link >http://news2.co.kr/1320</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2/2026022547143962.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포천시가 2026년 학생 1인당 교육경비 지원액 132만 원을 기록하며 경기도 31개 시군 가운데 1위에 올랐다. 이는 도 평균 60만 원의 두 배를 웃도는 규모로, 2026년도 교육 분야 예산을 역대 최대 수준으로 확대한 성과다.</p><p> </p><p>포천시는 2026년도 본예산에 유아·보육, 초·중등, 대학 및 평생교육을 아우르는 교육 분야 총예산 633억 원을 편성했다. 이 가운데 학교에 직접 지원하는 교육경비는 151억 원(자체수입 대비 7.1%)으로, 2023년 97억 원(4.6%), 2024년 114억 원(5.6%), 2025년 121억 원(5.9%)에 이어 지속적으로 증가했다. 교육을 시정의 핵심 과제로 삼아 온 정책 기조를 분명히 보여주는 대목이다.</p><p> </p><p>시는 지난 수년간 단계적으로 교육 지원을 확대하며 공교육의 질적 성장을 뒷받침해 왔다. 2026년에는 그간 축적된 기반을 토대로 교육 지원 체계를 더욱 정교하게 다듬고, ‘명품 교육도시’ 비전을 구체적인 정책 성과로 이어간다는 계획이다.</p><p> </p><p>이와 함께 교육발전특구 사업의 성과를 제도적으로 안착시키는 데도 집중한다. 포천시는 2024년 7월 교육발전특구 시범(선도)지역으로 선정된 이후 3년간 국비 68억 원을 포함한 재원을 확보해 교육 인프라를 확충했다. 2026년은 시범 운영을 마무리하고 정식 지정을 준비하는 시기로, 그간 추진해 온 사업을 체계적으로 정비하고 성과를 안정적으로 정착시키는 데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p><p> </p><p>특구 사업의 핵심 과제로는 ‘학생들의 디지털 역량 강화’다. 10억 원을 투입해 거점별 ‘디지털 창작소’를 추가 구축하고, 인공지능(AI), 드론, 코딩 등 미래 기술을 학교 안에서 체계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교육 환경을 확대한다. </p><p> </p><p>시는 지난 2년간 관내 10개교에 창작소 설치를 완료해 첨단 기술을 활용한 맞춤형 수업을 운영해 왔으며, 이를 더욱 확장해 지역 간 디지털 교육 격차 해소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p><p> </p><p>사교육비 부담을 줄이기 위한 공교육 보완 체계도 강화한다. 교육부 및 한국교육방송공사(EBS)와 협력해 운영 중인 ‘포천형 이비에스(EBS) 자기주도학습센터’를 관내 7개 권역으로 확대 가동한다. </p><p> </p><p>전액 무료로 운영되는 센터는 이비에스(EBS)콘텐츠와 1:1 맞춤형 멘토링, 인공지능(AI) 학습 진단을 결합한 모델로, 2025년 5개소 운영에 이어 2026년 1월에는 소흘권역 센터를 개소했다. 연내 2개소를 추가 설치해 권역별 학습망을 완성할 예정이다.</p><p> </p><p>통학 여건 개선도 병행한다. ‘포천 에듀로드’ 사업에 시비를 집중 투입해 학생전용 통학버스 ‘포춘버스’ 영중~소흘 노선을 신설하고, 권역별 셔틀 ‘포우리’를 5개 권역으로 확대 운영한다. 또한 교통 소외지역 학생을 위한 ‘에듀택시’를 병행 운영해 집 앞에서 학교까지 이어지는 안전한 통학 체계를 구축한다는 계획이다.</p><p> </p><p>포천시 관계자는 “학생 1인당 132만 원의 교육경비 지원은 그동안 강조해 온 ‘교육이 미래다’라는 시정 철학이 구체적인 성과로 이어진 사례”라며 “교육발전특구 3년 차를 맞아 정책의 완성도를 더욱 높여, 포천의 아이들이 안정적이고 수준 높은 교육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p>]]></description>
       <pubDate>Tue, 03 Mar 2026 01:45:00 +0900</pubDate>
	    <section>sc7</section>
	   <section_k><![CDATA[지역뉴스]]></section_k>
	   <section2><![CDATA[경기북부]]></section2>
	   <author><![CDATA[뉴스투 편집부]]></author>
	   <guid>http://news2.co.kr/1320</guid>
     </item> 
	  <item>
       <title><![CDATA[[포천시] 2026 경기도 야간경관 개선사업 공모 선정]]></title>
       <link >http://news2.co.kr/1319</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2/2026022550119406.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포천시는 ‘한탄강 세계지질공원센터’ 일원이 경기도 주관 ‘2026년 야간경관 개선사업’ 공모에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p><p> </p><p>지역 특성을 반영한 야간경관을 조성해 지역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추진된 이번 공모에서 포천시는 한탄강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의 거점 방문자센터이자 국내 유일의 지질공원 전문 테마박물관인 ‘한탄강 세계지질공원센터’를 중심으로, 지질 자원의 형성과 가치를 스토리텔링으로 구현하는 야간경관 개선 계획을 제안해 사업 대상지로 확정됐다.</p><p> </p><p>시는 건축물 경관조명 체계를 전반적으로 정비하고, 한탄강의 형성 과정과 주상절리 현무암 협곡의 지질학적 특징을 야간 연출에 반영할 방침이다. 특히 저조도 조명과 현무암의 질감을 살리는 워싱 조명 등을 적용해 자연경관과 조화를 이루는 경관 연출을 구현할 계획이다.</p><p> </p><p>이번 사업은 2026년 6월 전 구간 개장을 앞둔 ‘한탄강 미디어 아트파크’와 연계해 추진한다. 낮 중심의 관광 흐름을 야간까지 확장하고 체류 시간을 늘리는 구조를 마련하여 한탄강 일대를 주야간 아우르는 복합 관광거점으로 육성한다는 전략이다.</p><p> </p><p>아울러 시는 야간경관 개선사업 완료 이후 ‘한탄강 세계지질공원센터’의 야간 개장도 단계적으로 추진해 야간 관광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확충할 계획이다.</p><p> </p><p>포천시 관계자는 “이번 공모 선정은 한탄강이 보유한 세계적 지질 자원의 가치를 야간까지 확장하는 계기”라며 “미디어 아트 파크와의 연계를 통해 체류형 관광 기반을 강화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준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p>]]></description>
       <pubDate>Tue, 03 Mar 2026 01:44:00 +0900</pubDate>
	    <section>sc7</section>
	   <section_k><![CDATA[지역뉴스]]></section_k>
	   <section2><![CDATA[경기북부]]></section2>
	   <author><![CDATA[뉴스투 편집부]]></author>
	   <guid>http://news2.co.kr/1319</guid>
     </item> 
	  <item>
       <title><![CDATA[[고양시] 학교 안에서 마음을 가꾸다…고양시, 2026년 학교치유텃밭 선정]]></title>
       <link >http://news2.co.kr/1318</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2/2026022637433278.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는 경기도농업기술원의 학교치유텃밭 조성 및 운영사업과 경기도 꿈자람 치유텃밭 운영사업에 참여할 학교 6개교를 최종 선정했다고 26일 밝혔다.</p><p> </p><p>이번 사업은 학교 내 치유텃밭을 조성·운영을 통해 학생들의 정서 안정과 사회성 향상, 생태 감수성 함양은 물론 농업의 다원적 가치를 확산하기 위해 추진된다.</p><p> </p><p>고양시는 학교 현장의 의견을 반영해 올해 사업 추진일정을 예년보다 앞당겼다. 지난해에는 3월까지 신청을 받아 4월 대상 학교를 선정했으나, 2026년 사업을 위해 지난해 12월 22일부터 1개월간 신청을 받아 2026년 2월 중 최종 선정을 완료했다.</p><p> </p><p>또한 지난 2월 23~24일 보조금 집행요령과 사업 운영 절차에 대한 사전교육을 완료해 사업을 본격 추진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선정된 학교들은 신학기와 동시에 치유텃밭 조성 및 프로그램 운영을 준비할 수 있어 학사일정과 연계한 안정적인 운영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p><p> </p><p>이번 공모에서 학교치유텃밭 조성 및 운영사업에 12개교, 경기도 꿈자람 치유텃밭 운영사업에 7개교가 신청하는 등 높은 관심을 보였다.</p><p> </p><p>이후 고양시 도시농업위원회의 공정한 심의를 거쳐 학교치유텃밭 조성 및 운영사업에는 벽제·상탄·원당초등학교, 성사중학교가 선정됐으며, 경기도 꿈자람 치유텃밭 운영사업에는 성사고등학교, 경진학교가 선정됐다.</p><p> </p><p>선정된 학교에는 텃밭 조성비와 프로그램 운영비가 지원되며, 치유농업 전문가 연계와 운영 컨설팅 등 체계적인 지원인 병행된다.</p><p> </p><p>특히 경기도 꿈자람 치유텃밭 운영사업은 특수교육 대상 학생을 중심으로 진로·직업 프로그램 및 순회학급 수업과 연계해 운영될 예정이다. 단순 체험형 활동을 넘어 농작업 과정에서 협동심과 책임감을 기르고, 경작 활동을 직업 역량 강화와 연계함으로써 교육적 효과를 높일 계획이다.</p><p> </p><p>시 관계자는 “사업 선정 시기를 앞당겨 학교의 준비 기간을 충분히 확보하고, 특수교육과 직업재활까지 연계한 보다 체계적인 치유농업 모델을 추진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교육 현장과 긴밀히 협력해 고양형 치유농업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p>]]></description>
       <pubDate>Tue, 03 Mar 2026 01:44:00 +0900</pubDate>
	    <section>sc7</section>
	   <section_k><![CDATA[지역뉴스]]></section_k>
	   <section2><![CDATA[경기북부]]></section2>
	   <author><![CDATA[뉴스투 편집부]]></author>
	   <guid>http://news2.co.kr/1318</guid>
     </item> 
	  <item>
       <title><![CDATA[[고양시] 동국대학교와 커피연구지원센터 구축 성과공유회·현판식 개최]]></title>
       <link >http://news2.co.kr/1317</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2/2026022637007641.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는 지난 25일 동국대학교 바이오메디캠퍼스에서 커피연구지원센터 구축 지원사업 성과공유회 및 현판식을 개최했다.</p><p> </p><p>행사에는 한철희 고양시농업기술센터소장, 성정석 동국대 BMC 부총장, 이광근 동국커피연구센터장, 김대영 바이오시스템대학장 등이 참석해 커피연구지원센터 운영 성과를 공유했다.<br /><br />시는 지난 2024년 12월 ‘고양특례시 커피산업 육성 기본계획’을 발표하며 커피 산업을 지역 특화산업으로 육성하겠다는 중장기 비전을 제시했다. 또한 동국대학교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대학이 보유한 연구 인프라를 적극 활용해 지역 산업과 연계하는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p><p> </p><p>동국커피연구센터는 동국대학교 바이오메디캠퍼스에 상영바이오관에 위치하며, 커피 성분 내 유해물질 분석, 풍미·색감 분석, 휘발성 화합물 분석, 관능평가 등 과학적 분석 체계를 갖추고 있어 현장 중심의 맞춤형 기술 지원을 제공해 왔다.</p><p> </p><p>또한 지역 커피업체 50개소를 대상으로 로스팅 단계별 분석 데이터 구축과 가이드라인 제공, 원두 성분 분석 컨설팅을 통해 품질 개선과 표준화 기반을 마련했다. 로스팅 업체들은 과학적 데이터를 기반으로 품질을 개선하고, 제품의 일관성과 신뢰도를 높일 수 있었다.</p><p> </p><p>이는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연구 인프라를 구축하는 한편 현장 맞춤형 지원까지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 결과로, 이 과정을 통해 고양시 커피산업의 표준화를 위한 첫걸음을 내딛게 됐다.</p><p> </p><p>특히 지역 커피업체가 자체적으로 수행하기 어려웠던 과학적 품질 분석을 지원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도 큰 의미가 있다.</p><p> </p><p>시 관계자는 “과학적 분석을 통한 품질 개선과 현장중심의 맟춤형 기술지원으로 고양시 커피산업의 경쟁력을 한 단계 끌어올리겠다.”고 밝혔다.</p>]]></description>
       <pubDate>Tue, 03 Mar 2026 01:44:00 +0900</pubDate>
	    <section>sc7</section>
	   <section_k><![CDATA[지역뉴스]]></section_k>
	   <section2><![CDATA[경기북부]]></section2>
	   <author><![CDATA[뉴스투 편집부]]></author>
	   <guid>http://news2.co.kr/1317</guid>
     </item> 
	  <item>
       <title><![CDATA[[고양시] 대화도서관, 3월 4일 재개관식 개최]]></title>
       <link >http://news2.co.kr/1316</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2/2026022532201133.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 대화도서관이 친환경 새 단장(그린 리모델링)을 마치고 오는 27일 재개관하고, 이를 기념해 3월 4일 재개관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p><p> </p><p>대화도서관 재개관을 기념하는 공식 행사는 3월 4일(수) 오전 9시 30분 10시까지 30분간 지하 1층 멀티룸에서 개최된다.</p><p> </p><p>재개관식에는 이동환 고양시장을 비롯한 관계자 및 시민 등이 참석해 그간의 사업 경과를 공유하고 시설을 함께 둘러볼 예정이다.</p><p> </p><p>행사는 ▲개회 및 내빈소개 ▲경과보고 ▲감사장 수여 ▲기념사 및 축사 ▲시설관람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된다.</p><p> </p><p>2008년 개관한 대화도서관은 준공 후 10년 이상 경과한 노후 건축물로, 국토교통부 주관 ‘2023년 공공건축물 그린 리모델링 공모사업’에 선정됐다. 2025년 6월부터 전면적인 환경개선 공사를 추진했으며, 이번 사업을 통해 건축물의 에너지 성능을 대폭 향상시키고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친환경 공공도서관으로 새롭게 단장했다.</p><p> </p><p>이번 사업에는 국도비 27억 원을 포함해 총 34억 원의 예산이 투입됐다. 지하 1층, 지상 4층, 연면적 3,902㎡ 규모의 도서관 전반에 대해 ▲고성능 창호 교체 ▲내외벽 단열 보강 ▲외벽 마감재 개선 ▲고효율 냉난방기 추가 설치 등 에너지 절감 중심의 공사가 이뤄졌다.</p><p> </p><p>이를 통해 냉‧난방 에너지 사용량을 절감하고, 사계절 내내 보다 쾌적한 실내 환경을 제공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p><p> </p><p>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그린 리모델링은 노후 공공건축물의 에너지 성능을 개선해 시민 생활환경의 질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둔 사업”이라며 “재개관 이후에도 대화도서관이 지역사회의 대표 문화거점으로서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수 있도록 운영에 만전을 기하겠다”라고 밝혔다.</p>]]></description>
       <pubDate>Tue, 03 Mar 2026 01:43:00 +0900</pubDate>
	    <section>sc7</section>
	   <section_k><![CDATA[지역뉴스]]></section_k>
	   <section2><![CDATA[경기북부]]></section2>
	   <author><![CDATA[뉴스투 편집부]]></author>
	   <guid>http://news2.co.kr/1316</guid>
     </item> 
	  <item>
       <title><![CDATA[[고양시] 하루에 책 5,274권 이동한다?!… 고양시, 책누리 서비스로 독서 생활망 넓혀]]></title>
       <link >http://news2.co.kr/1315</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2/2026022633594971.jpg" alt="" width="56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지하철역 무인 도서반납함 정리 작업     </p></td></tr></tbody></table><p> </p><p>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는 도서 배송·반납 서비스인 ‘책누리’를 통해 시립도서관과 공립작은도서관, 지하철역을 하나의 네트워크로 연결한다. 올해는 17개 시립도서관, 7개 공립작은도서관, 13개 지하철역 등 총 37개소에서 책누리 서비스를 이어가 시민들의 독서 편의성을 높일 계획이다.</p><p> </p><p>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널리 책을 함께 누린다는 의미처럼 시민들이 언제 어디서든 도서관을 이용할 수 있도록 접근성을 높이고, 책과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독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p><p> </p><p>2025년 책누리 인프라 확충에 집중…  공립작은도서관 7개관 상호대차 서비스 확대</p><p> </p><p>‘책누리’는 지난 2014년 4월 처음으로 서비스를 시작한 이후, 상호대차·통합반납·지하철역 무인도서반납을 통해 시민들의 일상과 도서관을 연결하는 생활밀착형 독서 인프라로 자리 잡았다.</p><p> </p><p>상호대차는 주로 이용하는 도서관에 원하는 자료가 없을 때 다른 시립도서관에 있는 자료를 이용자가 원하는 도서관으로 이동해 주는 서비스다. 개별 도서관을 넘어 여러 도서관에 흩어져 있는 자료를 하나의 도서관에서 이용하는 것처럼 편리함을 제공한다.</p><p> </p><p>통합반납은 도서를 반납할 때 대출한 도서관이 아니더라도 고양시립도서관 어디에서든 반납할 수 있는 서비스다. 또 지하철역에 설치된 무인도서반납함을 이용하면 24시간 아무 때나 편리하게 반납 가능하다.</p><p> </p><p>지난해에는 증가하는 도서 물량과 안정적인 서비스 제공을 위해 책누리 전반에 걸친 인프라 확충이 집중적으로 이뤄졌다. 도서 수거·전달 전담 인력을 7명으로 증원했고, 전기 차량을 추가 도입해 총 4대 차량이 고양시 전역을 순회하며 도서를 전달하고 있다. 아울러 도서 분류와 적재 작업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작업 공간을 기존 119㎡(약 36평)에서 199㎡(약 60평)으로 1.7배 가량 확대했다.</p><p> </p><p>특히 지난해 6월부터는 공립작은도서관 7개관까지 상호대차 서비스를 확대 운영했다. 이에 따라 관산·내유·대덕·사리현·화전·마상공원·모당공원 작은도서관에서도 17개 시립도서관의 자료를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상대적으로 접근성이 낮았던 지역의 도서 선택권이 크게 확대됐고, 시행 이후 일평균 200권 이상 이용 실적을 기록하며 자료 공동 활용의 실질적인 효과가 나타나고 있다.</p><p> </p><p>3월 대곡역 무인도서반납함 추가 설치… 책누리 서비스 인지도 향상 노력</p><p> </p><p>지난해 책누리 서비스의 누적 이용 권수는 130만여 권에 달한다. 이는 하루 평균 5,274권이 이동한 것으로 책누리 서비스가 시민들의 일상 속에 자리잡고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p><p> </p><p>올해 책누리 서비스는 그동안 축적된 운영 경험과 시민 수요를 바탕으로, 지하철역 서비스 확대와 시민 체감형 홍보 강화에 중점을 두고 추진한다.</p><p> </p><p>오는 3월 대곡역에 13번째 무인도서반납함을 설치해 지하철을 이용하는 시민들이 보다 편리하게 도서를 반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대곡역은 3호선, 경의중앙선, 서해선, GTX-A가 만나는 교통의 요충지로서 하루 유동 인구가 많은 만큼 활발한 도서 반납이 이뤄질 것으로 기대된다.</p><p> </p><p>또한 지난해 8월부터 실시한 지축역 노후 역사시설 개량공사와 관련해 무인도서반납함을 효자동 행정복지센터로 이전 설치했다. 공사 기간에도 시민들이 불편 없이 책누리 서비스를 지속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p><p> </p><p>나머지 지하철역 무인 도서반납함은 지하철 3호선 대화·주엽·마두·백석·화정·원당·원흥·삼송역과 경의중앙선 일산·백마·행신역에 설치돼 있다.</p><p> </p><p>한편 책누리 서비스 도서 수거·분류·전달 과정을 담은 홍보 영상 콘텐츠를 제작하고, 차량 후면을 활용한 홍보를 강화해 시민들에게 책이 전달되는 과정에 대한 이해와 인지도를 더욱 높일 계획이다. </p>]]></description>
       <pubDate>Tue, 03 Mar 2026 01:43:00 +0900</pubDate>
	    <section></section>
	   <section_k><![CDATA[]]></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뉴스투 편집부]]></author>
	   <guid>http://news2.co.kr/1315</guid>
     </item> 
	  <item>
       <title><![CDATA[[고양시] ‘청년문화예술패스’ 접수 시작]]></title>
       <link >http://news2.co.kr/1314</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2/2026022635433438.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가 청년들의 활발한 문화활동을 위한 ‘청년 문화예술패스’접수를 시작했다고 26일 밝혔다.</p><p> </p><p>청년 문화예술패스는 청년들의 문화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문화소비 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1인당 15만원을 지원하며 △연극 △클래식 △오페라 △발레 △국악 △콘서트 대중음악 분야 등 다양한 분야의 공연·전시·영화를 관람할 수 있는 지원금을 제공한다.</p><p> </p><p>청년 문화예술패스는 상하반기로 나눠 지급될 예정으로 상반기 신청기간은 2월 25일부터 6월 30일까지다. 소득과 무관하게 19~20세 청년(06~07년 출생자) 누구나 청년 문화예술패스 누리집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선착순 신청 받는다.</p><p> </p><p>관람일 기준 12월 31일까지 사용 가능하며, 공연과 전시는 NOL티켓·YES24티켓·티켓링크·멜론티켓에서, 영화는 메가박스·롯데시네마·CGV 등 협력예매처 온라인 예매 시 사용할 수 있다.</p><p> </p><p>다만 신청 후 예매일 기준 7월 31일까지 사용 금액이 없는 경우 지원금을 회수하므로 주의가 필요하다.</p><p> </p><p>시 관계자는 “청년문화예술패스가 사회에 첫 발을 내딛는 19세~20세 청년들에게 문화생활을 향유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고양시 청년들이 문화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되면 좋겠다.”고 말했다.</p><p> </p>]]></description>
       <pubDate>Tue, 03 Mar 2026 01:43:00 +0900</pubDate>
	    <section>sc7</section>
	   <section_k><![CDATA[지역뉴스]]></section_k>
	   <section2><![CDATA[경기북부]]></section2>
	   <author><![CDATA[뉴스투 편집부]]></author>
	   <guid>http://news2.co.kr/1314</guid>
     </item> 
	  <item>
       <title><![CDATA[[고양시] ‘북한산성 행궁지’ 발굴 성과 학술대회 개최]]></title>
       <link >http://news2.co.kr/1313</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2/2026022735382883.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는 오는 3월 5일(목) 오후 2시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북한산성 행궁지 발굴성과 학술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p><p> </p><p>북한산성 행궁은 조선 숙종대(1712년) 건립된 왕의 별궁으로, 전란 시 수도 방어의 핵심 시설이었다. 왕과 왕비가 생활하는 내전, 왕과 신하들이 함께 집무를 보는 외전 등 총 129칸 규모로 지어졌으며, 1915년 대홍수로 매몰되어 터만 남아있었다.</p><p> </p><p>2007년 사적으로 지정된 이후, 2011년 시굴 조사를 시작으로 2012년부터 2025년까지 총 6차례에 걸쳐 정밀 발굴조사가 진행됐으며, 그간의 발굴 성과를 이번 학술대회에서 발표할 예정이다.</p><p> </p><p>북한산성은 ‘한양의 수도성곽’이라는 유산명칭으로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를 추진하고 있다. 이번 학술대회는 세계유산 등재 신청서를 정식 제출한 직후 열리는 첫 학술행사라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p><p> </p><p>‘한양의 수도성곽’은 행정중심지 (한양도성), 군사목적의 방어성 (북한산성), 그리고 이를 잇는 연결성(탕춘대성)이 하나로 통합된 독특한 방어 체계를 갖추고 있다.</p><p> </p><p>이번 학술대회는 그중에서도 군사적 요충지이자 전란시 통치 거점이었던 ‘북한산성 행궁지’의 가치를 학술적으로 입증함으로써, 2027년 예정된 제49차 세계유산위원회의 등재 심사에 힘을 실을 것으로 보인다.</p><p> </p><p>학술대회는 송인호 서울시립대 명예교수(前 이코모스 한국위원회 위원장)의 ‘북한산성과 한양의 수도성곽의 세계유산가치’라는 기조 강연으로 시작해 ▲ 숙종대 행궁 건립의 물력 조달과 변통(신영문, 서울시 세계유산등재팀장) ▲ 조선 후기 행궁의 건축제도와 기술(이승연, 건축문헌고고스튜디오 실장) ▲ 북한산성 행궁지의 보존과 복원, 활용방안(박현욱, 경기문화재단 책임연구원) 주제발표로 이어진다.</p><p> </p><p>종합토론은 신희권 서울시립대 교수(이코모스 한국위원회 사무총장)를 좌장으로 해 서봉수(백두문화연구원 원장), 조재모(경북대 교수), 한욱빈(한국건축안전센터 소장) 등 관련 전문가들이 참여해 심도 있는 토론을 펼칠 예정이다.</p><p> </p><p>시 관계자는“이번 학술대회를 통해 ‘북한산성 행궁지’의 가치를 재조명 하고 복원 및 활용방안 등이 논의돼 장차 인류 공통의 유산으로 거듭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p>]]></description>
       <pubDate>Tue, 03 Mar 2026 01:43:00 +0900</pubDate>
	    <section>sc7</section>
	   <section_k><![CDATA[지역뉴스]]></section_k>
	   <section2><![CDATA[경기북부]]></section2>
	   <author><![CDATA[뉴스투 편집부]]></author>
	   <guid>http://news2.co.kr/1313</guid>
     </item> 
	  <item>
       <title><![CDATA[[양주시] 2026년 노후건물번호판 무상 교체 추진]]></title>
       <link >http://news2.co.kr/1312</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2/2026022533109237.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양주시가 오랜 기간 외부에 노출돼 탈색·부식 등으로 식별이 어려운 노후 건물번호판에 대해 무상 교체를 실시한다.</p><p> </p><p>이번 교체 대상은 설치 후 10년 이상 경과해 자연적으로 훼손된 건물번호판 1만 2,201개로, 교체를 원하는 시민은 건물번호판 상태를 촬영한 사진과 건물번호판 재교부 신청서를 함께 제출하면 된다.</p><p> </p><p>신청서 양식은 양주시 누리집에서 내려받을 수 있으며, 작성한 신청서와 건물번호판 사진은 양주시청 도로명주소팀으로 방문해 접수하거나 전자우편(yjjuso@korea.kr) 또는 팩스(0505-041-2218)로 제출하면 된다.</p><p> </p><p>양주시는 이번 무상 교체를 통해 노후 건물번호판으로 인한 위치 식별의 불편을 해소하고, 긴급 상황 발생 시 신속한 위치 안내와 대응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p> </p><p>양주시 관계자는 “건물번호판은 시민의 안전과 직결되는 중요한 시설로, 이번 교체 사업이 시민 생활의 편의 증진과 도시 미관 향상에도 긍정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많은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p>]]></description>
       <pubDate>Tue, 03 Mar 2026 01:42:00 +0900</pubDate>
	    <section>sc7</section>
	   <section_k><![CDATA[지역뉴스]]></section_k>
	   <section2><![CDATA[경기북부]]></section2>
	   <author><![CDATA[뉴스투 편집부]]></author>
	   <guid>http://news2.co.kr/1312</guid>
     </item> 
	  <item>
       <title><![CDATA[[의정부시] '2026 모두 누림 문화예술 사업'  참여 예술인 및 단체 모집]]></title>
       <link >http://news2.co.kr/1311</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2/2026022520227397.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의정부시는 지역 예술인과 예술단체의 창작 활동을 지원하고 시민들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한 ‘2026 모두 누림 문화예술 사업’의 참여자를 2월 27일부터 3월 6일까지 모집한다.<br /><br />올해는 총 18개 팀을 선정해 37회의 공연과 전시를 운영하며, 사업은 ‘거리로 나온 예술’과 ‘찾아가는 문화활동’ 두 개 분야로 추진된다.<br /><br />거리로 나온 예술은 거리, 공원, 하천 등 시민들이 쉽게 접할 수 있는 공공장소에서 공연과 전시를 진행하는 사업이다. 또 찾아가는 문화활동은 문화 소외계층과 관련 기관(시설) 및 공공 야외 지역 등을 직접 찾아가 공연을 제공한다.<br /><br />참여 분야는 공연(음악, 무용, 연극, 전통예술, 다원예술 등)과 전시(회화, 조각 등)이며, 전문 예술인은 물론 동아리‧동호회 등 생활 예술인도 신청할 수 있다.<br /><br />이번 사업은 의정부문화재단이 위탁 운영하며, 참여를 희망하는 예술인 및 단체는 재단 누리집 공고를 확인한 후 신청하면 된다. 접수된 신청서는 심사를 거쳐 선정하며, 최종 결과는 3월 중 발표할 예정이다.<br /><br />시 관계자는 “모두 누림 문화예술 사업을 통해 지역 예술인들의 창작 활동을 지원하고,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문화예술을 즐길 수 있도록 할 것”이라며 “문화도시 의정부를 만들어 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description>
       <pubDate>Tue, 03 Mar 2026 01:42:00 +0900</pubDate>
	    <section>sc6</section>
	   <section_k><![CDATA[행사/알림/공모사업]]></section_k>
	   <section2><![CDATA[공모사업]]></section2>
	   <author><![CDATA[뉴스투 편집부]]></author>
	   <guid>http://news2.co.kr/1311</guid>
     </item> 
	  <item>
       <title><![CDATA[[의정부시] '노인일자리 통합지원센터' 개소...초고령사회 대응 일자리 지휘본부(컨트롤타워) 본격 가동]]></title>
       <link >http://news2.co.kr/1310</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2/2026022519468352.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의정부시는 2월 24일 ‘노인일자리 통합지원센터’를 개소하고 노인 맞춤형 일자리 지원을 본격 추진한다.<br /><br />노인일자리 통합지원센터는 초고령사회에 대응하고 지역 내 노인의 안정적인 사회 참여와 소득 보전을 지원하기 위해 조성한 통합 거점 기관이다. 기존 노인일자리 수행기관 10개소를 연계‧조정하는 지휘본부(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하며, 일자리 교육부터 취업 연계, 사후관리까지 통합(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한다.<br /><br />센터는 의정부시 힐링센터(의정로 29) 4층에 위치하며, 연면적 717.25㎡ 규모로 장년(시니어) 통합상담 창구와 개별 상담실, 교육실 등을 갖추고 있다. 전문 상담 인력이 상주해 지역 노인을 대상으로 양질의 일자리 서비스를 지원한다.<br /><br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에 관한 법률 제9조’에 따른 노인일자리 전담기관인 의정부시니어클럽(관장 최재혁)이 운영을 맡아 일자리 발굴‧연계의 전문성을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br /><br />센터는 ▲개별 맞춤형 일자리 상담 ▲직무 및 역량 강화 교육 ▲공공‧민간 일자리 발굴 및 연계 ▲취업 후 사후관리 ▲노인일자리 사업 통합 관리 등을 수행한다. 특히 지역 특성과 노인의 경력‧전문성을 반영한 양질의 일자리 확대에 주력할 예정이다.<br /><br />2026년 1월 기준 의정부 지역 내 65세 이상 인구 비율은 20.3%로 꾸준히 늘고 있으며, 이에 따른 노인일자리 수요 또한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시는 이번 센터 개소를 통해 체계적이고 지속 가능한 일자리 지원 기반을 마련하고, 노인의 경제적 자립과 지역사회 활력 증진에 힘쓸 계획이다.<br /><br />시 관계자는 “노인일자리 통합지원센터는 단순한 일자리 제공을 넘어 어르신의 경험과 역량을 지역사회와 연결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양질의 노인일자리 확대와 촘촘한 지원체계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description>
       <pubDate>Tue, 03 Mar 2026 01:41:00 +0900</pubDate>
	    <section>sc7</section>
	   <section_k><![CDATA[지역뉴스]]></section_k>
	   <section2><![CDATA[경기북부]]></section2>
	   <author><![CDATA[뉴스투 편집부]]></author>
	   <guid>http://news2.co.kr/1310</guid>
     </item> 
	  <item>
       <title><![CDATA[[의정부시] 3월부터 의정부사랑카드 월 구매 한도 상향]]></title>
       <link >http://news2.co.kr/1309</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2/2026022611154620.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의정부시는 지역경제 활성화와 민생 안정을 위해 3월부터 의정부사랑카드(지역화폐) 월 구매 한도를 기존 15만 원에서 25만 원으로 상향한다.<br /><br />이번 조치는 고물가와 경기 둔화로 위축된 소비 여건 속에서 시민들의 가계 부담을 덜고, 지역 내 소비를 보다 적극적으로 촉진하기 위해 마련했다. 특히 월 구매 한도를 10만 원 증액함에 따라 시민의 이용 편의와 지역 내 소비 여건 개선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br /><br />시는 구매 한도 상향을 통해 가계의 실질 소비 여력을 높이고, 지역 내 자금 순환을 강화해 소상공인 매출 증대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공고히 할 방침이다. 아울러 지역 자금의 역외 유출을 방지하고, 골목상권 전반에 활력을 불어넣는 데에도 도움이 될 전망이다.<br /><br />시 관계자는 “이번 구매 한도 상향은 시민들의 실질적인 혜택을 확대하고 지역경제에 온기를 더하기 위한 조치”라며 “앞으로도 지역화폐가 지역 상권에 힘이 되고 시민 생활에 도움이 되는 정책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p>]]></description>
       <pubDate>Tue, 03 Mar 2026 01:41:00 +0900</pubDate>
	    <section>sc7</section>
	   <section_k><![CDATA[지역뉴스]]></section_k>
	   <section2><![CDATA[경기북부]]></section2>
	   <author><![CDATA[뉴스투 편집부]]></author>
	   <guid>http://news2.co.kr/1309</guid>
     </item> 
	  <item>
       <title><![CDATA[[의정부시] 반려동물 동물등록 비용 지원사업 실시]]></title>
       <link >http://news2.co.kr/1308</link>
       <description><![CDATA[<p>의정부시는 2월 23일부터 ‘2026년 동물등록제 비용 지원사업’을 실시한다.<br /><br />동물등록제는 반려동물에 대한 소유자의 책임의식을 강화하고 동물보호 의식을 제고하며, 유기‧유실을 방지하기 위해 2014년 1월부터 시행 중인 제도이며, 올해는 관내 동물병원 26개소가 사업에 참여한다.<br /><br />등록 대상은 ‘동물보호법’에 따라 주택‧준주택에서 기르거나 그 외의 장소에서 반려 목적으로 기르는 월령 2개월 이상의 개로, 의무적으로 등록해야 한다. 고양이는 의무 대상은 아니나 유실 방지 등을 위해 등록을 권장하고 있다.<br /><br />시는 동물등록에 따른 소유자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 의정부시에 주소를 둔 시민에 한해 내장형 무선식별장치 동물등록 비용을 지원하며, 소유자는 1만 원 내외의 비용만 부담하면 동물등록이 가능하다.<br /><br />내장형 동물등록은 쌀알 크기의 무선식별장치를 동물의 어깨뼈 사이 피하에 삽입하는 방식으로, 외장형 등록 방식보다 분실‧훼손의 우려가 적다. 또한 기존 외장형을 내장형으로 변경하는 경우에도 동일하게 지원받을 수 있다.<br /><br />지원 신청을 희망하는 소유자는 등록 대상 동물과 함께 해당 사업 참여 동물병원을 방문하면 된다. 다만, 지원 물량 소진 후에는 전액 자부담으로 등록해야 하므로, 방문 전 해당 동물병원에 지원 가능 여부를 사전 확인 후 방문하는 것이 필요하다.</p>]]></description>
       <pubDate>Tue, 03 Mar 2026 01:40:00 +0900</pubDate>
	    <section></section>
	   <section_k><![CDATA[]]></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뉴스투 편집부]]></author>
	   <guid>http://news2.co.kr/1308</guid>
     </item> 
	  <item>
       <title><![CDATA[오석규 도의원, 의정부시장 출마 선언…“기본이 탄탄한 의정부 만들겠다”]]></title>
       <link >http://news2.co.kr/1307</link>
       <description><![CDATA[<p></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news2.co.kr/imgdata/news2_co_kr/202603/2026030326306856.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오석규 경기도의원이 24일 의정부시청 브리핑룸에서 의정부시장 출마를 선언했다.     ©뉴스투 편집부</p></td></tr></tbody></table><p> </p><p> </p><p>(의정부=뉴스투 변영숙 기자) 오석규 경기도의원(더불어민주당)이 24일 오전 11시 의정부시청 브리핑룸에서 의정부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오 의원은 “의정부 시민의 충직한 도구가 되겠다”며 재정·미래발전·시민주권 등 의정부가 직면한 3대 위기 극복을 내세웠다.</p><p> </p><p>오 의원은 출마 배경에 대해 “의정부의 재정자립도와 재정자주도, 1인당 지역내총생산(GRDP) 등 주요 지표가 경기도 내 최하위권에 머물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2024년 기준 의정부시 재정자립도 23.2%(25위), 재정자주도 47.1%(30위), 1인당 GRDP 1,594만원(31위) 등을 언급하며 “위기이자 혁신의 기회”라고 규정했다.</p><p> </p><p>이날 오 의원은 시정 비전으로 ‘기본이 탄탄한 의정부’를 제시했다. 그는 이를 “AI 기술을 기반으로 주권자 시민의 삶을 튼튼히 떠받치는 혁신 시정”이라고 설명하며 ▲시민주권 ▲실용주의 ▲신속성을 시정 운영의 핵심 원칙으로 삼겠다고 밝혔다. 목표는 지속가능한 발전을 통해 시민의 삶을 강화하는 것이며, 미션은 ‘AI 대전환 시대의 퍼스트무버 시티이자 대한민국 표준 지자체’로 도약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p><p> </p><p>구체적 추진 방향으로는 AI 행정혁신, ‘동의정부역’ 신설을 통한 동·서 균형발전, 24시간 생활권 구축, K컬처·K패션 등 지역특화산업 육성 및 기업·기관 유치 등을 제시했다. 또한 주거 및 생활기반시설(SOC) 확충, 돌봄·육아·교육 지원 강화, 문화·체육 복지 확대를 통해 경기북부 최고 수준의 교육도시로 재도약하겠다고 밝혔다.</p><p> </p><p>중앙정부와의 협력도 강조했다. 오 의원은 여당 소속 단체장으로서 정부와 적극적으로 소통해 재정 지원을 이끌어내겠다고 밝혔다. 특히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목표인 ‘기본사회’ 아젠다와 보폭을 맞춰 의정부의 재정 기반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news2.co.kr/imgdata/news2_co_kr/202603/2026030337257513.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오석규 의정부시장 출마 선언자가 24일 의정부시청 브리핑룸 앞에서 지지자들에게 둘러싸인 채 환호를 받으며 출마 의지를 밝히고 있다.</p></td></tr></tbody></table><p><br /><br /></p><p> </p><p>정치 철학과 관련해 그는 이해찬 전 국무총리가 강조한 ‘삼실(진실·성실·절실)’ 정신을 언급하며 “어떤 것이 중요한지, 무엇을 먼저 해야 하는지, 무엇을 빨리 해야 하는지를 고민하며 의정활동을 해왔다”고 밝혔다. 그 결과 경기도 행정사무감사 우수의원상, 대한민국 시도의회의장협의회 우수의정대상,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최우수상 등 다수의 상을 수상했다고 설명했다.</p><p> </p><p>특히 ‘동의정부역’ 신설 추진을 대표 성과로 제시했다. 민락·고산 등 동부지역의 철도 인프라 확충을 위해 3년여간 노력해 GTX-G 노선에 ‘동의정부역’을 반영하는 성과를 이끌어냈다고 밝혔다. 해당 사업은 GTX-G와 서울지하철 8호선 연장의 공용선로 및 공용역사 플랫폼 건설을 핵심으로 하며, 현재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최종 반영되도록 추진 중이라고 덧붙였다.</p><p> </p><p>오 의원은 “권력이 아니라 일할 수 있는 권한을 달라”며 “주권자인 시민이 저를 의정부 혁신의 도구로 써달라”고 지지를 호소했다. 이번 출마 선언으로 의정부시장 선거전이 본격화될 전망이다.</p><p> </p><p> </p><p> </p><p>이하 출마 선언 전문.</p><p> </p><p>의정부 시민의 충직한 도구가 되겠습니다</p><p> </p><p>빼앗긴 들에도 봄은 왔습니다. 대한민국은 12.3 내란을 극복하고 K-민주주의를 한 단계 더 업그레이드 시켰습니다. 하지만 화룡정점은 찍지 못했습니다. 이재명 정부의 출범으로 국가행정 권력은 제 궤도에 올랐지만, 여전히 지방권력은 그대로입니다. 21대 대선 승리 후 정확히 1년 뒤에 치러지는 6.3 지방선거는 그래서 중요합니다. 특히, 지방행정의 중심인 시장선거는 매우 중요합니다. 의회에서 법안을 만들어도 결국은 우리 시민의 삶을 바꾸는 건 지방행정이기 때문입니다.</p><p> </p><p>존경하고 사랑하는 의정부 시민 여러분,</p><p> </p><p>의정부는 현재 3대 위기에 직면해 있습니다. ‘재정’이 위기이고, ‘미래발전’이 위기이고, ‘시민주권’이 위기입니다. 의정부의 재정자립도와 재정자주도는 경기도 전체 31개 시·군 중 최하위권입니다(2024년 기준 재정자립도 23.2%로 25위, 재정자주도 47.1%로 30위, 1인당 지역내총생산(GRDP) 1,594만원으로 31위). 의정부에는 미래 먹거리를 위한 비전과 랜드마크가 없습니다. 경기북부의 주도(主都) 역할을 했던 빛났던 과거는 흘러간 영화가 되었습니다. 의정부의 시정은 AI 대전환(AX) 시대에 시민, 기업, 로컬 크리에이터들의 조력자(퍼실리테이터 facilitator)이기보다는 결정자처럼 이루어지고 있습니다.</p><p> </p><p>사랑하는 의정부 시민 여러분,</p><p> </p><p>저에게는 꿈이 있습니다. 3대 위기에 빠진 의정부를 AI 대전환(AX) 시대를 선도할 도시로 만드는 것입니다. 저는 이를 위해 시정 비전 ‘기본이 탄탄한 의정부’를 제시하고자 합니다. 기본이 탄탄한 의정부는 “AI 기술을 기반으로 주권자 시민의 삶을 튼튼히 떠받치는 혁신 시정”을 의미합니다.</p><p> </p><p>기본이 탄탄한 의정부는 지속가능한 발전을 통해 주권자 시민의 ‘튼튼한 삶’을 만드는 것이 목표입니다. 시민들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시민들의 욕구를 잘 받들어 실용적이면서도 신속하게 이를 실현하겠습니다. 통합과 융합, 집단지성이 강조되는 AI 대전환 시대에 공직자는 더 이상 결정자여서는 안 됩니다. 이재명 대통령께서도 “정치·행정은 정치인이나 공직자들이 하는 것 같아도, 국민의 뜻을 받든다는 점에서 결국은 국민이 하는 것이다”라고 말씀하신 바가 있습니다. 끊임없이 시민들께 여쭙고, 집단지성을 한 데 모아 시민들의 삶을 실질적이고 신속하게 개선하겠습니다. 시민들께 ‘효능감’을 느끼게 해드리겠습니다. 훌륭한 시정의 토대이자 근간은 시민 여러분이라는 게 제 신념입니다.</p><p> </p><p>기본이 탄탄한 의정부를 통해 의정부를 ‘AI 대전환 시대의 퍼스트무버 시티(선도 도시)’이자 ‘대한민국의 표준 지자체’로 만들겠습니다. 이러한 미션(mission)을 달성하기 위해 크게 두 갈래의 시정 전략을 추진하겠습니다. 첫째, 미래를 위한 ‘지속가능발전’ 입니다. AI행정혁신, ‘동의정부역 신설’을 통한 의정부 동·서 균형발전, ‘24시간 의정부 생활권(정주-일자리-민생 선순환)’, 지역특화산업(K컬쳐ㆍK패션 등) 양성 및 관련 생태계 조성, 지역성장을 위한 기업 및 기관 유치 등을 의정부의 미래발전에 필요한 시정과제를 추진하겠습니다. 둘째, 시민의 품위를 높이기 위한 ‘기본복지와 교육도시’를 추진하겠습니다. 그간 의정부시는 재정이 어렵다는 이유로 복지 관련 분야 지원을 낮췄습니다. 그 결과 경기도 내 다른 시·군에 비해 복지 분야 지원이 낮았고, 체감도 역시 낮았습니다. 이를테면 이재명 대통령,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강조하는 ‘여성 기본권’의 일환인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보편 지원 사업’을 2024년에 예산 편성을 중단한 바 있습니다. 국비 및 도비가 지원되는 사업임에도 의정부시가 참여하지 않아 여성청소년의 기본권이 보장받지 못했습니다. 이런 일이 다시는 없도록 주거 및 생활기반(SOC) 안정, 돌봄·육아·교육지원, 문화·체육 복지 강화와 경기북부 최고 교육명문도시로 재도약 등 도시의 품격과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시정을 적극 펼치겠습니다. 이 두 가지 시정 전략을 추진하고 실현하기 위해 ‘든든한 일잘러 시장’으로서 정부·여당과 적극 소통·설득·협력하고, 이를 위해 현장실무자처럼 뛰고 또 뛰겠습니다.</p><p> </p><p>이재명 대통령은 대선 주요 공약인 ‘기본사회’를 실현하기 위해 대통령이 직접 위원장을 맡는 &lt;기본사회위원회&gt;를 설치하였습니다. &lt;기본사회위원회&gt;에는 16개 중앙행정기관은 물론 지방4대협의체(시도지사협의회ㆍ시도의회의장협의회ㆍ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ㆍ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가 참여합니다. 이재명 정부의 국정목표와 긴밀히 호흡하고 관련 시책을 선도하는 것은 의정부시의 재정을 살찌우고 시민들의 삶의 질도 높일 수 있는 효율적이고도 효과적인 방법입니다.</p><p> </p><p>존경하는 의정부 시민 여러분,</p><p> </p><p>앞서 말씀드렸듯이 의정부는 분명 ‘위기’입니다. 하지만 위기는 위험인 동시에 ‘혁신의 기회’이기도 합니다. 이 기회를 ‘전화위복’의 계기로 만들려면, 주권자인 시민들께서 충성스럽고 정직한 ‘공복(公僕)’을 뽑으셔야 합니다. 저 오석규는 의정부 시민들의 충직한 공복이자 도구가 되고자 합니다.</p><p>제가 흠모했던 이해찬 총리께서는 생전에 “정치는 진실ㆍ성실ㆍ절실, 이 삼실(三實)로 승부해야 한다”며 “이 문제를 내가 해결하지 않으면 많은 사람들이 고통받고 불이익을 받기 때문에 절실하게 이 문제를 해결하겠다는 태도로 임해야 한다”고 강조하셨습니다. 저 오석규는 경기도의원 직을 4년간 수행하면서 삼실(三實)의 정치인이 되고자 누구보다 노력해 왔습니다. 항상 “어떤 것이 중요한지, 무엇을 먼저 해야 하는지, 그리고 무엇을 빨리 해야 하는지” 늘 치열하게 고민하고 실행하였습니다. 그 결과 &lt;2022·2025 경기도 행정사무감사 우수의원상&gt;, &lt;2024 대한민국 시도의회의장협의회 우수의정대상&gt;, &lt;2025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좋은 조례 분야 ‘최우수상’&gt;, &lt;2025 한국을 빛낸 사회발전 대상&gt; 등을 통해 진실ㆍ성실ㆍ절실한 정치인으로 인정받았습니다.</p><p> </p><p>이재명 대통령께서는 20년 전 성남시장에 출마하면서 “권력이 아닌 일할 수 있는 권한을 달라”고 호소하신 바 있습니다. </p><p>저 오석규도 시민들께 엎드려 호소드립니다. 의정부시를 혁신할 도구이자 일꾼으로 오석규를 선택해 주십시오. 뜨거운 성원과 지지 부탁드립니다. 행동으로, 성과로 보답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p><p> </p><p> </p><p> </p><p>2026년 2월 24일</p><p> </p><p> </p><p>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p><p>의정부시장 출마예정자</p><p>더불어민주당 오 석 규 올림</p><p> </p><p> </p>]]></description>
       <pubDate>Tue, 03 Mar 2026 01:34: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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